어느날, 육해공군이 모두모두 모여 자기 부대 용기자랑을 했어여.
해군 왈, "우린 피바다도 만들 수 있는 용기가 있다!!" 그러자 육*공군 입을 모아,"해바라메~, 해바라메~"
해군 대빵이 앞에 푸로뺄라 달린 보트를 가동시키며 쫄에게,
해군 대빵 : "야, 너! 니가 한번 저거 막아볼 수 있겠지?!"
불쌍한 해군 쫄다구 : "예, 그러슘돠!! 까짓거 한번(?) 해 보게슘돠!!"
그리고는 프로뺄라에 몸이 갈가리 찢겨서 피바다를 만들었어여. 그러자 해군장교 왈 자랑스러운 듯..
해군 대빵 : "봤지??!!"
육*공군 대빵 : "우와아~~"
육군 대빵 : "우리는 더 용감하데이~~ (힘껏 응아하고 쫄에게) 야, 너! 내 똥지뢰 밟을 수 있나?"
불쌍한 육군 쫄 : "예, 그러슘돠!! 까짓거 한번(?) 해 보게슘돠!!"
그리고는 온몸이 썩어들어가서 처절하게 주거갔지. 그러자,
해군 대빵 : "우와아~~항복이다메, 항복이래니깐. 저건 나도 못 하겠다...."
공군 대빵 : "헹, 뭘 저정도 가지고....(쫄에게) 야, 너! 너 저 핵 미사일 몸으로 막아바!!"
그러자 공군 쫄,
간 큰 공군 쫄 : "미쳤쑵니까, 내가 그걸 왜 합니꺼? 도라뿌겐네 참말로, 하~~이거"
공군 대빵 : "임마, 너 배..배배..배신이야 배신...응...바...바반항...그..그거...배..배신이야....콰...콱..이걸...확!!"
아까 그 공군 쫄 : "그래두 싫쑵니다..내가 죽을 짓을 왜 합니꺼 예?"
공군 대빵 뒤로 육*해군을 뒷눈으로 흘깃보다가여~ 홱 돌아 서더니 얼굴을 붉히며,
{알파벳} 우와, 용감한데~!!!!
해군 왈, "우린 피바다도 만들 수 있는 용기가 있다!!" 그러자 육*공군 입을 모아,"해바라메~, 해바라메~"
해군 대빵이 앞에 푸로뺄라 달린 보트를 가동시키며 쫄에게,
해군 대빵 : "야, 너! 니가 한번 저거 막아볼 수 있겠지?!"
불쌍한 해군 쫄다구 : "예, 그러슘돠!! 까짓거 한번(?) 해 보게슘돠!!"
그리고는 프로뺄라에 몸이 갈가리 찢겨서 피바다를 만들었어여. 그러자 해군장교 왈 자랑스러운 듯..
해군 대빵 : "봤지??!!"
육*공군 대빵 : "우와아~~"
육군 대빵 : "우리는 더 용감하데이~~ (힘껏 응아하고 쫄에게) 야, 너! 내 똥지뢰 밟을 수 있나?"
불쌍한 육군 쫄 : "예, 그러슘돠!! 까짓거 한번(?) 해 보게슘돠!!"
그리고는 온몸이 썩어들어가서 처절하게 주거갔지. 그러자,
해군 대빵 : "우와아~~항복이다메, 항복이래니깐. 저건 나도 못 하겠다...."
공군 대빵 : "헹, 뭘 저정도 가지고....(쫄에게) 야, 너! 너 저 핵 미사일 몸으로 막아바!!"
그러자 공군 쫄,
간 큰 공군 쫄 : "미쳤쑵니까, 내가 그걸 왜 합니꺼? 도라뿌겐네 참말로, 하~~이거"
공군 대빵 : "임마, 너 배..배배..배신이야 배신...응...바...바반항...그..그거...배..배신이야....콰...콱..이걸...확!!"
아까 그 공군 쫄 : "그래두 싫쑵니다..내가 죽을 짓을 왜 합니꺼 예?"
공군 대빵 뒤로 육*해군을 뒷눈으로 흘깃보다가여~ 홱 돌아 서더니 얼굴을 붉히며,
"보라, 이큰 간뗑이를...너네들은 할 수 있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