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달동안 한번도 지켜진적은 없었죠. 처음 몇달 제외하고..그러니 2월급여 당연 아직 못받았죠.
일년 4개월정도 다녔으나, 처음에 했던 말과는 다른 급여...첨에 올려준다 말만하고..백만원-_-;
제 첫직장연봉보다도 훨씬 작습니다-_-;
암튼 이번달부터 계약관계있던 외국업체와도 계약이 종료되어 커미션도 못받아서..
현재 다른 물건판매로 간간이 사무실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독촉전화와,,이제는 사무실임대료를 오래 못내서 쫓겨날수도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도 제가 사직서를 못냈습니다.
그만둔다 말하는게 왜이리 어려운지....사장님과 다른 실장님이 밖으로 영업도 다니시고 열심히 하시려고는 하십니다. 그런데 왜 꼭 술들을 먹는지. 그 술값으로 다른데나 쓰지..한번에 몇십만원짜리는 최근가지는 않습니다만, 저렴한데서 매일매일 마시니 그것도 쌓여서 꽤 되더군요. 참고로 자기들끼리 먹는겁니다. 접대 아닙니다.
이번달에 쓸지,,담달에 쓸지 모를 사직서쓸때 사유 적기...
이번달에 사직서를 쓸지 다음달에 쓸지 생각하는 직장녀입니다..
당월에 일한 걸 익월10일에 받는걸로 되어 있는데요.
요몇달동안 한번도 지켜진적은 없었죠. 처음 몇달 제외하고..그러니 2월급여 당연 아직 못받았죠.
일년 4개월정도 다녔으나, 처음에 했던 말과는 다른 급여...첨에 올려준다 말만하고..백만원-_-;
제 첫직장연봉보다도 훨씬 작습니다-_-;
암튼 이번달부터 계약관계있던 외국업체와도 계약이 종료되어 커미션도 못받아서..
현재 다른 물건판매로 간간이 사무실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독촉전화와,,이제는 사무실임대료를 오래 못내서 쫓겨날수도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도 제가 사직서를 못냈습니다.
그만둔다 말하는게 왜이리 어려운지....사장님과 다른 실장님이 밖으로 영업도 다니시고 열심히 하시려고는 하십니다. 그런데 왜 꼭 술들을 먹는지. 그 술값으로 다른데나 쓰지..한번에 몇십만원짜리는 최근가지는 않습니다만, 저렴한데서 매일매일 마시니 그것도 쌓여서 꽤 되더군요. 참고로 자기들끼리 먹는겁니다. 접대 아닙니다.
제가 그만둔후엔, 실업급여를 신청하려하는데요.
경영상에 필요한 해고 ...이런걸로요..임금지연이나 임금체불..
서류접수는 저밖에 할 사람이 없어서(여직원 저혼자) 제가 해놓고 가면 됩니다.
근데 사직서에 사유를 "개인적인 사유"라고 해도 되는건가요?
실업급여 탈때 사직서 상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