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심각한 얼굴로 병원을 찾아와 의사에게 말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이상한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귀를 뀌어도 냄새도 소리도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도 벌써 30번이나 뀌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니 제발 고쳐주세요. ㅠㅠ "
그 말을 들은 의사는 심각한 얼굴로 약을 지어주며,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 했다.
일주일 후.. 그 여자가 의사에게 달려와서 소리쳤다.
"병을 고쳐달라니까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어요. 예전에는 냄새는 안 났는데 약을 먹은 후로 냄새만 고약해졌어요. 방귀는 계속 나오구요."
그 말을 들은 의사....
펌푸v 심각한걸...
"저는 오래 전부터 이상한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귀를 뀌어도 냄새도 소리도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와서도 벌써 30번이나 뀌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니 제발 고쳐주세요. ㅠㅠ "
그 말을 들은 의사는 심각한 얼굴로 약을 지어주며, 일주일 후에 다시 오라고 했다.
일주일 후.. 그 여자가 의사에게 달려와서 소리쳤다.
"병을 고쳐달라니까 증세가 더욱 심각해졌어요. 예전에는 냄새는 안 났는데 약을 먹은 후로 냄새만 고약해졌어요. 방귀는 계속 나오구요."
그 말을 들은 의사....
"자~ 코는 고쳤으니 이제 귀를 고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