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전 거의 탈진상태가 대씸니다..그리곤 손을 꼭 부뜰고 부들부들..떨면서 일어 나씸니다..그리곤 주위를 둘러 바씸니다..태양이 단무지로 보임미다..모든 사람들이 짱께 배달부로 보윔니다..
약 200여명이 넘은 사람들이 그녀와 저의 반경 10M 밖에서 반원을 그리며 구경을 하고 이떠군여..-_-;; 그녀의 손을 잡아씸니다..넵따 달려씸니다.. 달리면서 맹새 해씸니다.. "내 다신 짜장면을 먹찌 아느리라!!!"
그리곤 기도해씸니다..제발 저 수많은 사람중에 날 아는 사람이 엄끼를..
그리곤 월욜에 학교에 가씸니다..그런데 우리꽈 놈이 애들을 모아노쿠 먼가를 쑤근거림니다.. 쑤근쑤근..
"야야야 엊그저께 토요일에 대학로를 갔는데 베스킨라빈스 앞에서.. 왠 여자하구 남자하구..둘이 전봇대를 부여잡구..오바이트를 하더라..대낮에..근데 멀 머건는지..온통..씨꺼만거 이찌..어으..더러버 죽는지 아라떱.. 미친연눔들 아니냐?? 그리곤 둘이 쪽팔련는지 절라게 달려 가는데..그 남자하구 여자 얼굴에..온통..까만색 국물이 무더 인는거 이찌.."
으아아악..저의 여린 가슴에 비수가 꼬쳐씸니다.. 그래두 다행임니다..그 짜장면 국물덕에 그 자쉭이 제 얼굴을 못알아본것 같씸니다..하나님께 감사함뉘다..-_-;;
전 그후론 짜장면 먹짜구 하는 넘하군 그날부터 절교임뉘다..-_-;;
도움이 되셨길 빌며.. ^^;;;
오랜만에 읽어보는.. 견우74님의 "엽기적인 그녀" 중 일부였습니다...
흐..흐..
펌푸v 이글을 올립니다.. ㅎㅎ;
약 200여명이 넘은 사람들이 그녀와 저의 반경 10M 밖에서 반원을 그리며 구경을 하고 이떠군여..-_-;; 그녀의 손을 잡아씸니다..넵따 달려씸니다.. 달리면서 맹새 해씸니다.. "내 다신 짜장면을 먹찌 아느리라!!!"
그리곤 기도해씸니다..제발 저 수많은 사람중에 날 아는 사람이 엄끼를..
그리곤 월욜에 학교에 가씸니다..그런데 우리꽈 놈이 애들을 모아노쿠 먼가를 쑤근거림니다.. 쑤근쑤근..
"야야야 엊그저께 토요일에 대학로를 갔는데 베스킨라빈스 앞에서.. 왠 여자하구 남자하구..둘이 전봇대를 부여잡구..오바이트를 하더라..대낮에..근데 멀 머건는지..온통..씨꺼만거 이찌..어으..더러버 죽는지 아라떱.. 미친연눔들 아니냐?? 그리곤 둘이 쪽팔련는지 절라게 달려 가는데..그 남자하구 여자 얼굴에..온통..까만색 국물이 무더 인는거 이찌.."
으아아악..저의 여린 가슴에 비수가 꼬쳐씸니다.. 그래두 다행임니다..그 짜장면 국물덕에 그 자쉭이 제 얼굴을 못알아본것 같씸니다..하나님께 감사함뉘다..-_-;;
전 그후론 짜장면 먹짜구 하는 넘하군 그날부터 절교임뉘다..-_-;;
도움이 되셨길 빌며.. ^^;;;
오랜만에 읽어보는.. 견우74님의 "엽기적인 그녀" 중 일부였습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