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아나수이2006.03.20
조회261

골프장에 근무한지 이제 한7개월~ (캐디 아니고 프론트~)

근데 넘 생각했던것과는 다르다

월급은 다른 골퍼보다 훨 적은 100만원...

근데 겨울은 사람이 별루 없어서 휴장이 조금 있었다

1월에는 보름 정도 휴장으로 인해 월급이 55만정도... 어이없는 월급에 화가 났어요

근데 2월달에는 근무 12시간씩 하면서 휴장 4일..

근데 월급 65만원... 참 한숨만 나옵니다

2교대 빡시게 근무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 월급인가요

시즌에는 2~3시 새벽에 일어나서 나가고 하는데 100만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여기같은곳은 없다고 들었거든요 휴

회사에 하소연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만두는것도 좀 그렇고

정말 짜증나고 이 회사 월급으로 인해 한달에도 수없이 사람들이 바뀝니다.

그뿐만아니라 근무 시간도 10시간 채워야 하고

다른 곳은 통근 버스도 있다 던데 여긴 통근 버스는 커녕 알아서 다니라는 식입니다

건의도 해보았지만~

왕복 택시비 2만원입니다. 정말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월급이라도 많이 주면 참지 정말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거든요

이런곳에 게속 있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골프장에 종사하시는분들 계시면 리필 많이 부탁드려여....

다른곳도 이런가 싶은 생각이들정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