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짓 없어서 안쓰려다가 호응도 없고. ㅠㅠ;; 다시 6부로 찾아 뵙오이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잼 없나본데...우선 죄송합니다.쿠쿠 아.....진짜...내 인생, 두번의 배신과, 살기 싫은 내삶.........하지만 ;; 내 좌우명이 무엇이오?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이런.. 좌우명 안씁니다.......제 좌우명, 항상긍정적으로 1%만 달리생각하자.. 이런, 좌우명 없으면 벌써 수면제 먹었다오. -0- 꿋꿋이. 찡하게 살고 있따오. 그러다가, 다시 2달이 지났소,. 이늠의 글로 세월 잘 간다오. -0- 맘만 먹음. -0-;; 꾸준히 전역하고 나서 부터 다니는 회사 계속 다녔죠.쿠쿠 제가 무슨일 했냐구요? ㅋㅋ 회사 간판 했다죠.ㅋㅋ 더 궁금하시면 플필에 글 남기삼. -0-;; 군대 갔다 와서, 조금 남자 답게 생겨 졌다고 생각 하면서 잊었던 악몽이 또 나타 났다죠. -0-; 회사 다니면서,...제 별명이, 언니,. -0-;; XX양.......이런식으로 ㅡ.ㅡ^ 불러 졌죠. 젝일. ㅠㅠ; 그러던중, 친구 한명이 자기네 숙모식당에서 밥 먹자고 합니다. 겅짜라~ 당연 따라 갔죠, -0-; 테이블에 앉아 있던 참~ 그 숙모분이 말을 건넵니다~~ 혹시, XX그 친구,..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으악~~~~ 주위 사람들 다 쳐다봄 ;;;;;;; 민망해서, 모자 푹 쓰고.., 저 남잔데요. ㅠㅠ;;;; 주위 사람들 다 웃습니다. ㅠㅠ;; 졸지에 친구 앤 되버렸다죠. -0-;; 젝일. 내 인생. ㅠㅠ;;; 빨리 밥 먹고 나와 버렸죠. -0-;; 그러더니, 내 친구 팔짱 껴 보랍니다. -0-^ 무슨.;; 하도 시달려서 해봤쬬. ㅠ,ㅠ;; 저 변태 동성자....절대 아님. ㅠㅠ;; 근데,.. 주위 사람들 보고 걍 지나 갑니다. -0-;; 어.....랏~~이게 아닌데. .ㅠㅠ;; XX취급 받아야 되는대. ㅠㅠ;; 그러더니 친구...... 니 얼굴 저주 해랍니다. ;; 잔인한늠. 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술자리에서, 친구랑 동생이, 저의 불쌍한 인생을 위해, 소개팅 한번 하랍니다.~~ 하지만 너무 상처 ㅠㅠ;; 많이 받았떤 나...... 그래도, 한다고 했습니다. 진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이번 아니면 솔로 평생 지내겠다고. ㅠㅠ;; 날짜 잡고, -0-; 제가 회사 밤11시 마쳐서, 12시쯤에, 소개팅 자리 갔씁니다. ;;;-0-;;;; 바로 장소도 술집으로 ㅠㅠ;;;; 셋이서 얘기 하다가, 주선자 동생 30분 이따 갔습니다. ;; 근데..저의 최대 장점이, 너무 편하게 얘기 해 주는 것~ 쿠쿠, 어색함 없이, 이야기 했죠,.ㅋㅋ 저보고, 혹시 꾼아니냐면서, 이랬습니다. -0-;; 이야기 너무 잘하다고. 쿠쿠-0-;; 그 여자분, 저보다 2살 어렸씁니다. 처음에는 안나오려고 했답니다. 시간도 늦고, 그보다, 그전에 사전 조사 다 했답니다. ;; 싸이 찾아 가고, 그러더니 그 여자 차일 것 같다고, 안나오려고 했었씁니다. 그 여자 남친이랑 1년 조금 안되게 사귀다가, 일주일전에 헤어 졌다고,;; 버림 받았다고 그러니다. ;; 그러다가, 울고 있는거 제가 달래 주었죠. ;; 그래서 제가 말했쬬, 나 이번 소개팅 아니면 솔로로 지낸다고, 나한테 와라고 잘해 준다고, 그러더니 여자분이 ;; 안기더니 펑펑 울니다. ;; 술도 먹었죠 조금, 둘이서 5병, ;; 전 술 안취해서, ;;; 여자:진짜 나 안찰꺼지? 나 안버리지?? 엉엉~울면서 ;; 나:니가 물건이냐, 차고 버리게. -0-;;; 그러더니, 사랑한답니다. . -0-;;; 그러고선 갑자기, 키스를 해 버립니다. ;;; 저 두번째 키스였습니다. ;;;; 주위 분위기가 안좋아서 나와 버렸죠, ;; 여자분 술 좀 되어서, 택시 잡아다 보내 드리려고 했는대, 안간답니다. ;; 나 자취 하는대, 걍 집에 가라고 계속 말했는데도..자취방 간답니다. ;;-- 이만,,, 6부 할께요.ㅋㅋㅋ 조금 길게 적은 것 같아서. -0-;; 궁금 하면 호응 해 주세요.푸푸
씨리즈"영화같은 내인생6부" 개봉 ㅎㄴㄷ
할 짓 없어서 안쓰려다가 호응도 없고. ㅠㅠ;; 다시 6부로 찾아 뵙오이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잼 없나본데...우선 죄송합니다.쿠쿠
아.....진짜...내 인생, 두번의 배신과, 살기 싫은 내삶.........하지만 ;;
내 좌우명이 무엇이오?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 이런..
좌우명 안씁니다.......제 좌우명, 항상긍정적으로 1%만 달리생각하자.. 이런,
좌우명 없으면 벌써 수면제 먹었다오. -0- 꿋꿋이. 찡하게 살고 있따오.
그러다가, 다시 2달이 지났소,. 이늠의 글로 세월 잘 간다오. -0- 맘만 먹음. -0-;;
꾸준히 전역하고 나서 부터 다니는 회사 계속 다녔죠.쿠쿠
제가 무슨일 했냐구요? ㅋㅋ 회사 간판 했다죠.ㅋㅋ 더 궁금하시면 플필에 글 남기삼. -0-;;
군대 갔다 와서, 조금 남자 답게 생겨 졌다고 생각 하면서 잊었던 악몽이 또 나타 났다죠. -0-;
회사 다니면서,...제 별명이, 언니,. -0-;; XX양.......이런식으로 ㅡ.ㅡ^ 불러 졌죠. 젝일. ㅠㅠ;
그러던중, 친구 한명이 자기네 숙모식당에서 밥 먹자고 합니다. 겅짜라~ 당연 따라 갔죠, -0-;
테이블에 앉아 있던 참~ 그 숙모분이 말을 건넵니다~~ 혹시, XX그 친구,..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애인이예요? 으악~~~~ 주위 사람들 다 쳐다봄 ;;;;;;;
민망해서, 모자 푹 쓰고.., 저 남잔데요. ㅠㅠ;;;; 주위 사람들 다 웃습니다. ㅠㅠ;;
졸지에 친구 앤 되버렸다죠. -0-;; 젝일. 내 인생. ㅠㅠ;;;
빨리 밥 먹고 나와 버렸죠. -0-;; 그러더니, 내 친구 팔짱 껴 보랍니다. -0-^
무슨.;; 하도 시달려서 해봤쬬. ㅠ,ㅠ;; 저 변태 동성자....절대 아님. ㅠㅠ;;
근데,.. 주위 사람들 보고 걍 지나 갑니다. -0-;; 어.....랏~~이게 아닌데. .ㅠㅠ;;
XX취급 받아야 되는대. ㅠㅠ;; 그러더니 친구...... 니 얼굴 저주 해랍니다. ;;
잔인한늠. ㅠㅠ;;;;
그러다가, 어느날 술자리에서, 친구랑 동생이, 저의 불쌍한 인생을 위해,
소개팅 한번 하랍니다.~~ 하지만 너무 상처 ㅠㅠ;; 많이 받았떤 나...... 그래도,
한다고 했습니다. 진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이번 아니면 솔로 평생 지내겠다고. ㅠㅠ;;
날짜 잡고, -0-; 제가 회사 밤11시 마쳐서, 12시쯤에, 소개팅 자리 갔씁니다. ;;;-0-;;;;
바로 장소도 술집으로 ㅠㅠ;;;; 셋이서 얘기 하다가, 주선자 동생 30분 이따 갔습니다. ;;
근데..저의 최대 장점이, 너무 편하게 얘기 해 주는 것~ 쿠쿠, 어색함 없이, 이야기 했죠,.ㅋㅋ
저보고, 혹시 꾼아니냐면서, 이랬습니다. -0-;; 이야기 너무 잘하다고. 쿠쿠-0-;;
그 여자분, 저보다 2살 어렸씁니다. 처음에는 안나오려고 했답니다. 시간도 늦고, 그보다,
그전에 사전 조사 다 했답니다. ;; 싸이 찾아 가고, 그러더니 그 여자 차일 것 같다고,
안나오려고 했었씁니다. 그 여자 남친이랑 1년 조금 안되게 사귀다가, 일주일전에 헤어 졌다고,;;
버림 받았다고 그러니다. ;; 그러다가, 울고 있는거 제가 달래 주었죠. ;; 그래서 제가 말했쬬,
나 이번 소개팅 아니면 솔로로 지낸다고, 나한테 와라고 잘해 준다고, 그러더니 여자분이 ;;
안기더니 펑펑 울니다. ;; 술도 먹었죠 조금, 둘이서 5병, ;; 전 술 안취해서, ;;;
여자:진짜 나 안찰꺼지? 나 안버리지?? 엉엉~울면서 ;;
나:니가 물건이냐, 차고 버리게. -0-;;;
그러더니, 사랑한답니다. . -0-;;; 그러고선 갑자기, 키스를 해 버립니다. ;;;
저 두번째 키스였습니다. ;;;; 주위 분위기가 안좋아서 나와 버렸죠, ;;
여자분 술 좀 되어서, 택시 잡아다 보내 드리려고 했는대, 안간답니다. ;;
나 자취 하는대, 걍 집에 가라고 계속 말했는데도..자취방 간답니다. ;;--
이만,,, 6부 할께요.ㅋㅋㅋ 조금 길게 적은 것 같아서. -0-;;
궁금 하면 호응 해 주세요.푸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