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잊을수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ㅡㅡ

아티스트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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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표현하자면 장편의 소설을 적어도 모자라겠지만

저의 사연을 간단히라도 하소연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그녀를 중학교 3학년때 친구를통해 우연히 만나 교제를 시작하여

총 8년이라는 시간을 사귀고 동거를하며 지내오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알고보니 초등학교도 저의 옆반이었고 그녀는 저를 잘 알고있더군요~

그렇게 사랑이 시작되어 양가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집을나가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행동에 결국 부모님들은 두손을드시고 집까지 월세로 구해주시며

도와주시더 군요~

그렇게 서로를 의지하며 몆년을 살아왔지만 결국 행복한시간이 끝까지오지는 않더군요~

물론 서로에게 조금씩 문제는 있었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한번두번 헤어졌다 다시붙고

그렇게 몆번 싸우다가 그녀가 도망을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이후 한달만에 저도 타락하여 그녀없이는 못산다고 어린마음에 죽을결심도 해보고

그러다가 결국 사고를쳐서 교도소를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1년이라는 세월을 보내고 나와서 그녀를 아무리 찾아봐도 알길이 없더군요~

하지만 인연은 따로 있는것인지 정말 우연적으로 그녀와 또다시 다른지역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순간 저는 그녀를보고 넉을잃고 멍하니 쳐다만보았고 그녀는 그런 저를보고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서있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예전에사귀던 예 여자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사랑했고 누구보다 착하고 나만바라봐주든 그녀가 결국 술집으로 빠지고 말았더군요~

그녀가 어릴적부터 끼는 있었지만 제가 옆에서 잘 잡아줬었는데 결국 그런쪽으로 접어든것을 보니

정말 세상을다 폭파시켜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더군요~

그렇게 다시만나 그녀에게 다른남자까지 있다는것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같이 죽고싶은 마음이었지만 이성을 가다듬고 다시 같이살자고 무릅꿇고 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있는 남자와 헤어지고 다시 같이 살수는있지만 술집다니는 일만은 그만둘수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일단 사랑을 찾자는

마음만으로 그녀를 다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는 그녀를 꾸준히 설득했지만 그녀는 벌써 돈을떠나 그생활에 맛을들인 상태더군요~

그리고 계속되는 저의 만류에 결국또 도망을 가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사랑했는데 그렇게 또 4년이라는 세월이흘러 지금은 28이라는 나이까지

되었지만 아직까지 여자친구하나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여자에게먼저 작업을하는 스타일도 아니지만은 솔직히 그런기회가 있어도

그녀랑 너무 정도들고 잊혀지지가 않아서 다른여자를 만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돠와주세요~~

병신이니 뭐니하는 테클이라도 좋습니다~

저의마음을 이해하시는 분이라면 좋은답변 해주세요^^

여자를 잊을수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