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1살 여자입니다... 우연히 작년여름쯤에서 나이트클럽에서 한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핸섬한 외모와 훤칠한 키에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도 외모를 좀 따지기 때문에 솔직히 그남자가 처음본순간 그남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남자도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폰번호를 물어보고 나가서 밥먹자고 했습니다. 밥먹고 집에오는데 문자가 왔었습니다 남자친구 있냐구,,,,, 없으면 자기랑 사귈생각없냐구.그러더군요 저는 승낙했고 우리는 거의 맨날 만나면서 데이트했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성관계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한달쯤 지났는데 생리가 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고... 걱정이 된 나는 임신테스트기를 사서 검사를 해보았는데 임신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자세한 검사를 하니 임신 2주....... 아직 어린 나에겐 너무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우린 아이를 낳아서 기를 여건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둘다 학생이고 변명으로 들릴지라도 저는 너무 힘들어서 죽을만큼 힘들어서 많이 울고 아이에게 미안하다며 아직도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눈물로 아이를 지우고... 3일이 지난뒤...그남자는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아이를 지워 몸이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진 나에게 위로나 같이 있어주지는 못할망정 헤어지자니................... 그 남자를 사랑하며 믿어왔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바보같았습니다 너무 기가차고 화가나서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아이한테 미안했고 나를 끝까지 믿어주신 엄마아빠에게 미안해서 죽을만큼 울었습니다 이렇게 못나게 행동할수 밖에 없었던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무엇보다 슬펐던건 그 남자를 믿었고 사랑했다는것입니다 그딴 남자 보내줬습니다... 인간이길 포기한 그 남자.....보내줬습니다 미련도 없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용서하지 않을거라고 말했습니다........ 헤어진후 10일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그 남자 홈피를 들른 나는 기절할만큼 놀랏습니다 이미 다른여자친구와 웃으면서 보란듯이 사진을 찍어놓았던것입니다 그 남자는 내가 자기아이를 임신해서 어찌해야할줄 몰랐을때 다른여자와 노닥거린것입니다 내가 이남자를 용서해야할지....가만나두어야할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 남자에게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니가 인간이냐고.....나는 마지막까지 니를 믿었다고... 니가 내를 버렸어도 ..니도 니 나름대로 힘들었었을거라고.... 내가 진정 이런 쓰레기같은 남자를 믿으며 사랑했었냐고... 나는 그저 한순간의 장난감이었냐고.... 차라리 가지고 논거라고 말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야 나도 마음정리하고 이분노속에서 내 자신을 구해낼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어느덧 그 남자와 헤어진지 8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그런데 .....난 아직 그 남자를 잊지못합니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겁니다... 그만큼 믿었고 그만큼 사랑했기때문입니다.. 내전부를 다 줬고 죽을만큼 사랑했었기때문입니다....... 다른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 남자가 눈에 밟혀서 만날수도 없습니다 이젠 누구도 믿을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한남자가 한여자에게 준 상처는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휴우증을 남긴 아픔이었습니다... 전 용서받고 싶습니다..... 부모잘못만나서 세상빛 한번 보지 못한 내아가와 나를 이때까지 길러주시고 믿어주신 부모님..... 나를 응원해주는 친척들 ..친구들.....에게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미워하고 원망했던 그 사람........ 이젠 용서하겠습니다...... 그리고 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죽을만큼 사랑했지만 이젠 보내줄께..행복하기를 빌어 오빠.........
죽을만큼 사랑했던 그 남자...이젠 용서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21살 여자입니다...
우연히 작년여름쯤에서 나이트클럽에서 한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핸섬한 외모와 훤칠한 키에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저도 외모를 좀 따지기 때문에 솔직히 그남자가 처음본순간 그남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남자도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폰번호를 물어보고 나가서 밥먹자고 했습니다.
밥먹고 집에오는데 문자가 왔었습니다
남자친구 있냐구,,,,, 없으면 자기랑 사귈생각없냐구.그러더군요
저는 승낙했고 우리는 거의 맨날 만나면서 데이트했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성관계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귄지 한달쯤 지났는데 생리가 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고...
걱정이 된 나는 임신테스트기를 사서 검사를 해보았는데 임신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자세한 검사를 하니 임신 2주.......
아직 어린 나에겐 너무 충격적인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우린 아이를 낳아서 기를 여건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둘다 학생이고 변명으로 들릴지라도 저는 너무 힘들어서 죽을만큼 힘들어서
많이 울고 아이에게 미안하다며 아직도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눈물로 아이를 지우고...
3일이 지난뒤...그남자는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아이를 지워 몸이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진 나에게 위로나 같이 있어주지는 못할망정
헤어지자니...................
그 남자를 사랑하며 믿어왔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바보같았습니다
너무 기가차고 화가나서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아이한테 미안했고 나를 끝까지 믿어주신 엄마아빠에게 미안해서 죽을만큼 울었습니다
이렇게 못나게 행동할수 밖에 없었던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무엇보다 슬펐던건 그 남자를 믿었고 사랑했다는것입니다
그딴 남자 보내줬습니다...
인간이길 포기한 그 남자.....보내줬습니다
미련도 없었습니다...
죽을때까지 용서하지 않을거라고 말했습니다........
헤어진후 10일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그 남자 홈피를 들른 나는 기절할만큼 놀랏습니다
이미 다른여자친구와 웃으면서 보란듯이 사진을 찍어놓았던것입니다
그 남자는 내가 자기아이를 임신해서 어찌해야할줄 몰랐을때 다른여자와 노닥거린것입니다
내가 이남자를 용서해야할지....가만나두어야할지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 남자에게 전화해서 말했습니다
니가 인간이냐고.....나는 마지막까지 니를 믿었다고...
니가 내를 버렸어도 ..니도 니 나름대로 힘들었었을거라고....
내가 진정 이런 쓰레기같은 남자를 믿으며 사랑했었냐고...
나는 그저 한순간의 장난감이었냐고....
차라리 가지고 논거라고 말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야 나도 마음정리하고 이분노속에서 내 자신을 구해낼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
어느덧 그 남자와 헤어진지 8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그런데 .....난 아직 그 남자를 잊지못합니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겁니다...
그만큼 믿었고 그만큼 사랑했기때문입니다..
내전부를 다 줬고 죽을만큼 사랑했었기때문입니다.......
다른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 남자가 눈에 밟혀서 만날수도 없습니다
이젠 누구도 믿을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한남자가 한여자에게 준 상처는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휴우증을 남긴 아픔이었습니다...
전 용서받고 싶습니다.....
부모잘못만나서 세상빛 한번 보지 못한 내아가와 나를 이때까지 길러주시고 믿어주신 부모님.....
나를 응원해주는 친척들 ..친구들.....에게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미워하고 원망했던 그 사람........
이젠 용서하겠습니다......
그리고 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고....죽을만큼 사랑했지만 이젠 보내줄께..행복하기를 빌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