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특별한 삼각관계..

마음이아픈사람2006.03.21
조회399

네..일단..글을 짧게 써볼께요..

일단 저는 제가 흠..지역에 살다가 서울쪽으로 이사를 오게돼었어요

지역살때는 한참 공부안해서 놀기만해서요.. 친구들은 술.담배를 했지만 저는 하지않앗습니다.

저는 지금 18살이구요 고2 나이지만 학교를 다니지않고있습니다.. 이제 중요내용을 말씀드릴께요

윗 내용처럼 저는 이사를했어요 그래서 지역에 자주 놀러가는건아니지만 이사온지 3달정두 돼가는데

2번정두 갔습니다. 처음에 그냥 갔다가 바로 왔다구해두고요..

이번에 가서 한 일주일 조금 넘게 있었는데요..처음 간날 형이 그쪽지역(저희가이사온지역하곤좀먼~)에서 대학을 다니고있거든요 그래서 형을 만났어요

형한테 형은 어디갈꺼야 물었더니 저를 따라온다구 하더군요 농담 반 진담반 해서 들어서

전 그전에 좀 알구 지내던 여자얘한테 밥먹으로 갈껀데 같이갈래? 장난으로 물어봤죠

그얘가 저희형 나온학교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얼굴은 아는데 알진 못한데요

그래서 소개차 같이 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

근데 저희형이 여자한텐 좀 매너가 좋은편.. (인간성이 굉장히 좋거든요)

근데 동생 들한텐 좀 험해요 ㅡㅡ.. 짜증나요 ㅋㅋ아궁 글이 기니까.. 빨리빨리말할께요

그런데 저희형이 밥을 다먹고 간다구 했는데 머 이것저것 그아이한테 밥을 얻어먹었으니 형이 나이가

나름대로 더있으니 돈을 얼마 내줘야하겠다하구 돈을 줬는데 안받아서 저한테 주고가서 조금 내는데

보탰거든요. 그리고 그아이가 너무고맙다고 형 전화번호 알려주라고 해서 알려줬는데 둘이 문자를 너무하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이는 별로 좋아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아이와 있는시간이 많아진만큼.. 좋아지더라구요 처음엔 형이랑 문자하는것도 그런갑다 하구생각 했는데 저한텐 짧게 보내는문자가 저희형한텐 길구 하는걸 보면 좀 마음이 상했어요 저 정말 소심하죠.. ㅡㅡ 흠.. 그것보다 제문자는 십구 형하구 문자할때도 있던거 같구요 그래서 마음이너무아파서 친구들이랑 포장마차가서 술마셨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했어요 저는 그냥 " 너한테 진짜 잘할자신있는데 나한테 와주면안되냐?"이렇게 보내려구했으나 옆에 있던 친구들이 멋있게 밀어붙히라구해서

ㅡㅡ "사랑합니다 모든걸 다 줄 만큼 사랑합니다"이렇게 하나랑 또하난 "한테 와라 제발 신발"  이렇게

보냈거든요.. 근데 그날 막 장난하지말라고 계속 짜증날정도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냐 나 무안한게 그만하게" 그랬더니 그래도 장난식으로 받아드리는거예요 .. 그래서.. 좀 그렇게 생각하구..차였다 생각하구요 연락안할라구했더니..

그래도 그아이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연락이 계속 가게돼더라구요.. 제가 그아이만아니여도

한 몇일 있다올라했는데 그아이 보는것때문에라도 한 일주일 넘게있었거든요..

그리구요 또 같이 한번 술집을 친구들이랑 전부 해서 술을 마시러 갔거든요 그여자아이 친구이자 제친구 무릎을 베고 있으면서 그친구(좋아하는얘말구.무릎벤친구한테) 제가좋아하는여자아이에게 고백을했는데 차였다고 그애한테 그랬더니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거짓말이여~ 막그랬다던데..

그날 그리고..술때문에 잘기억은안나지만.. 그냥 ㅡㅡ 이정도 글읽어보시고..

저희형하고 잘될거같은 이아이 .. 제가 좋아해도될까요?

정말 잘해 줄 자신있는데.. 정말 지나가는 감정이라구 생각해보고싶어도 그렇게 되질않아요

털털대는 그아이 제가 정말 지켜주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