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제가 이제는 시어머니네요? 제가 살아온 시집은 이랬답니다. 시가집은 5평의 판자로 지은 집이었답니다. 방의 넓이는 3,5평가랑 넓이의방 한 칸에 지붕위에 1평짜리 방을 있더군요. 겨울에는 난방이되지 않는 방이라 바람이 들어오고 떠놓은 물이 꽁꽁 얼어 얼음으로 변신되어 있었답니다. 그런 냉방에서 결혼 초년을 보내야 하였답니다. “결혼은 중매로 했습니다.” 장남이지만 함께 생활할 방이 없는 이유로 분가를 시켜준다는 시부모님 동의로 결혼을 하였답니다. 그러나 결혼 후^^* 1평짜리 그 방에서 남편도 없이 혼자 냉방에서 3년을 살았답니다,^^* 남편은 직장을 따라 결혼 7일째 되는날 집을 떠나고 없었답니다. 한달이면 하루 집에 단녀가는 직업이라... 냉방이라 방안의 온도가 영하28도 이상을 내려가던 시절의 기온이었답니다. “믿어지지 않으시겠죠? ”하지만 사실이랍니다. 그런 냉방에서 잠자고 낮이면 시부모님과 함께하는 생활은 힘든 생활이었답니다.? 세탁기가 없을 때라, “손빨래 물은 물통으로 길러 빨래를 하였으니.....^^* 지금 생각해보니 영화 한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시집을 살다보니 독감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몸에 열이39도를 넘어도 어찌 합니까? 시집살이라 죽어도 일어나 일을 해야만 했답니다. 감기로 인하여 병이 악화되어 죽음을 선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집에서 살다가 3년되는 해 저는 임신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분가를 요구했답니다. 부모님의 진 빚을 저희가 안고 나가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저희가 분가할 때, 시 부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제산은 철사로 꾸멘 빨래 씻는 고무통 하나와 쌀5되 연탄10장 부모님께서 진빚을 10년상을 값을 빚을 안고 분가를 하였답니다. 그리고는 생활비까지 매월 .......^^* 그런데 지금의 며느리 ......시부모 재산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갈려고 하네요? ((문제점)) 며느리......친정엄마 모시고 시부모의 의견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6천만원짜리 방을 얻으놓고 시어머니에께 6천만원을 지불하라고 하며 ........ 나는 현제 수입은 한푼도 없는 상항입니다. 며느리 될 아이가 일방적으로 신혼여행을 이벤트 접수를 해놓고 나드려 돈 지불하래요. "아들놈이 더 나쁘죠? 중간 역을 확실이 못하는 아들이 원망쓰럽네여 지내들의 욕심도 넘한 것 같고,,,,,,,, 오늘 며느리의 말에 화가나서 아들놈과 말싸움을 하였답니다. "페물을 신랑신부 각자내는 것이데 울 며느리는 처음부터 아들놈의 반지값까지 시어미보고 먼저 내라고 하지를 않나 자신들의 기분에 맞추어 주지 못하때는 앞으로 시어미를 모시지 않는다네요 그리고 지내들 원하는데로 조금이라도 안될때는 이미 골이깊어져서 시어미를 좋게 생각하기 싫다고 아들놈에게 말했나 봐요. 진짜 ㅠㅠ 그기다 삼성 자동차도 사줬구요.
아들의 결혼에 며느리의 입장에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니?
제가 이제는 시어머니네요?
제가 살아온 시집은 이랬답니다.
시가집은 5평의 판자로 지은 집이었답니다.
방의 넓이는 3,5평가랑 넓이의방 한 칸에 지붕위에
1평짜리 방을 있더군요. 겨울에는 난방이되지 않는 방이라
바람이 들어오고 떠놓은 물이 꽁꽁 얼어 얼음으로 변신되어 있었답니다.
그런 냉방에서 결혼 초년을 보내야 하였답니다.
“결혼은 중매로 했습니다.”
장남이지만 함께 생활할 방이 없는 이유로 분가를
시켜준다는 시부모님 동의로 결혼을 하였답니다.
그러나 결혼 후^^* 1평짜리 그 방에서
남편도 없이 혼자 냉방에서 3년을 살았답니다,^^*
남편은 직장을 따라 결혼 7일째 되는날 집을 떠나고
없었답니다. 한달이면 하루 집에 단녀가는 직업이라...
냉방이라 방안의 온도가 영하28도 이상을 내려가던 시절의
기온이었답니다. “믿어지지 않으시겠죠? ”하지만 사실이랍니다.
그런 냉방에서 잠자고 낮이면 시부모님과 함께하는 생활은
힘든 생활이었답니다.? 세탁기가 없을 때라, “손빨래 물은 물통으로
길러 빨래를 하였으니.....^^* 지금 생각해보니 영화 한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시집을 살다보니 독감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몸에 열이39도를 넘어도 어찌 합니까? 시집살이라 죽어도
일어나 일을 해야만 했답니다. 감기로 인하여 병이 악화되어
죽음을 선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집에서 살다가 3년되는 해 저는 임신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분가를 요구했답니다. 부모님의 진 빚을 저희가 안고
나가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저희가 분가할 때, 시 부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제산은 철사로 꾸멘
빨래 씻는 고무통 하나와 쌀5되 연탄10장 부모님께서 진빚을 10년상을
값을 빚을 안고 분가를 하였답니다.
그리고는 생활비까지 매월 .......^^*
그런데 지금의 며느리 ......시부모 재산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갈려고 하네요?
((문제점))
며느리......친정엄마 모시고 시부모의 의견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6천만원짜리
방을 얻으놓고 시어머니에께 6천만원을 지불하라고 하며 ........
나는 현제 수입은 한푼도 없는 상항입니다.
며느리 될 아이가 일방적으로 신혼여행을 이벤트 접수를 해놓고
나드려 돈 지불하래요. "아들놈이 더 나쁘죠?
중간 역을 확실이 못하는 아들이 원망쓰럽네여
지내들의 욕심도 넘한 것 같고,,,,,,,,
오늘 며느리의 말에 화가나서 아들놈과 말싸움을
하였답니다. "페물을 신랑신부 각자내는 것이데
울 며느리는 처음부터 아들놈의 반지값까지 시어미보고
먼저 내라고 하지를 않나 자신들의 기분에 맞추어 주지 못하때는
앞으로 시어미를 모시지 않는다네요 그리고 지내들
원하는데로 조금이라도 안될때는 이미 골이깊어져서 시어미를
좋게 생각하기 싫다고 아들놈에게 말했나 봐요. 진짜 ㅠㅠ
그기다 삼성 자동차도 사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