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 남자로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세요... 와이프가 임신중이면 제 생각엔 말하지 않는것이 좋겠네요... 아마도 돈이 필요하기에 자꾸 매형의 지갑에 손을 대는 것 같은데... 계속 모른척 하고 있으면 처남이 생각하기에...아마도 매형이 자신의 금액잔고를 세어놓지 않는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면 습관이 되면 점점 금액도 커질뿐더러...나중엔 결국... 큰사고 터질수 있습니다... 이런 도벽은 알고도 모르척하면 그사람도 죄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바로잡아 주셔야겠네요... 올해 스무살이면 술한잔 같이해도 되겠네요... 누나에겐 절대 아무말 안하고 서로 남자대 남자로 다 터놓고 대화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네요. 이젠 처남이 매형 눈치좀 보겠네요...^^; 돈이 필요하면 말을 하라고 말씀하세요...방법이 좋지 못하니까... 처남도 자신이 돈을 많이 쓰는걸 알면서도 매형의 지갑에 손을 대는 이유도 따지고보면 자꾸 돈달라기가 미안해서...눈치가 보여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건 정말 좋지 않은 방법이니까...하루빨리 날을 잡으세요... 그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도둑 처남 어찌해야하나..
남자 대 남자로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세요...
와이프가 임신중이면 제 생각엔 말하지 않는것이 좋겠네요...
아마도 돈이 필요하기에 자꾸 매형의 지갑에 손을 대는 것 같은데...
계속 모른척 하고 있으면 처남이 생각하기에...아마도 매형이 자신의 금액잔고를 세어놓지 않는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면 습관이 되면 점점 금액도 커질뿐더러...나중엔 결국...
큰사고 터질수 있습니다... 이런 도벽은 알고도 모르척하면 그사람도 죄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바로잡아 주셔야겠네요... 올해 스무살이면 술한잔 같이해도 되겠네요...
누나에겐 절대 아무말 안하고 서로 남자대 남자로 다 터놓고 대화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네요.
이젠 처남이 매형 눈치좀 보겠네요...^^;
돈이 필요하면 말을 하라고 말씀하세요...방법이 좋지 못하니까... 처남도 자신이 돈을 많이 쓰는걸
알면서도 매형의 지갑에 손을 대는 이유도 따지고보면 자꾸 돈달라기가 미안해서...눈치가 보여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건 정말 좋지 않은 방법이니까...하루빨리 날을 잡으세요...
그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