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모르게지운 내 아가 글쓴사람입니다...

이글리2006.03.21
조회109

정말 안타까워요... 아기지우는게 얼마나

가슴 찢어지고 힘들고 평생 가슴에 못박는일인데

거따대고 악플이라니....

지우고 싶어서 지우는사람 없습니다...

뱃속에서 꿈틀대는 그 작은것 지워버린

엄마심정 한번이라도 생각한 사람이라면

악플 다는사람 없을텐데;;; 정말

세상살기 정말 힘들다는게 이거네요...

글쓴님아 넘 힘들어하지 마시고 악플 단님들

머리에 뇌가 없어요... 악플달시간에

뇌나 찾아오라고 하고싶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다음엔 꼭 그아기가

다시 아가로 태어났으면 하네요....

힘내세요 남친분 어머니 나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