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연치 않게 그녀 싸이를 보다가 파도타기를 해서 보는데 왠 아기 사진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리플에 써 놓았더군요 아기 잘 크고 있냐는 식으로..전 첨에 설마설마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그녀는 23에 아기가5살이고 혼인신고까지한 이혼녀였습니다ㅠㅠ 기분 참 드럽드라구요
제가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속였냐고..그러니까 그녀는 나중에 말하려고 했었답니다.
제가 넘 좋아서 숨기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헤어지기 싫어서...
전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완강히거부하더군요 오빠 없으면 나 죽어버리겠다고.. 전 몇일 저나기까지 꺼놓고 3일째 되는날 저희집 초인종이 눌리는 것입니다. 그녀였습니다.
어케 알았는지 저희집을 찾아냈드라구요 그러더니 오빠 나랑 헤어지믄 자살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난 유부녀 싫다 너 하고픈데로 해라 그랬더니 제 앞에서 손목을 칼로 그어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막아서 큰 화는 면했지만 정말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이혼하고 와라 했더니 정말 1달안에 이혼한 서류가지고 왔드라구요 아기는 남자쪽에서 키우는거로 합의 봤드라구요 그녀는 저에게 말합니다. 전 남편이랑 사랑해서 관계가진게 아니라고..아기도 한번 띠었었다가 또 임신을 했는데 무서워서 난거라하더군요 결혼생활도 같이 한적없고 아기때문에 혼인신고 한거라 하더군요 전 그렇게 믿고 싶었지만 어떻게 사랑하지도 않는데 관계를 가질수 있습니까??? 절 잡기 위한 수단이라고 밖엔 생각 안들었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저러다가 정말 애 큰일 낳겠다고 걍 우선 만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녀에 과거가 싫었지 그녀가 밉지는 않은지라 걍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3개월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제가 이건 아닌것 같아서 몇번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죽어도 안된다던 그녀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와 헤어져주겠다는 겁니다.
사람 맘이라는게 가려하니까 잡고 싶어지드라구요ㅠㅠ 그래서 진심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넘 힘들다는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헤어지는게 날꺼 같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저 없으면 못 살겠다는 애가 알았다고 하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전 남편이랑 다시 합치려하는건지..아님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무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할때 나좀 놔달라고할때 놔주지..이제와서 그러는 이유가 머냐고 물었더니 저한테 질렸답니다. 제가 그녀 만나믄서 딴 여자도 만나는걸 그녀가 알고있었으니까요 저를 계속 만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자기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그녀가 너무 미웠습니다. 제 생각엔 확실하진 않지만 남자 생긴거 아님 아기가 보고 싶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녀집에서 몇일있는데 저보구 막 나가라고 꺼지라고 온 집안물건 다 부수고...왜 전남편하고 헤어졌는지 이해가 가드라구요 이젠 제가 그녀가 막 좋아지기 시작하는데 그녀가 이제 저가 싫다고하니 정말 넘 화가 나드라구요 전 그녀땜에 잃은것이 넘 많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지만 오래만난 전 여친하고도 헤어지고 하던일도 그만두었었구요...남자가 비열하고 치사하지만 복수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여자라면 혼인빙자나 그런걸로 혼내주고 싶은데 알아보니 남자는 혼인빙자가 안된다하더군요 어찌해야할까요???
알고보니 유부녀..그런데--;
작년 7월에 채팅을 통해서 한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고 만난지 하루만에 술한잔하고 그녀의집에서 관계를 갖었습니다.
그녀는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제 나이는 30이고 그녀는 23입니다.
전 여친이 있는 상태였고 잠시 눈을 돌리게 된것이지요ㅠㅠ
그 이후로도 자주 만났었습니다. 전 여친이랑 넘 오래만나서일까..권태기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자꾸 만나도 왠지 제 여자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연치 않게 그녀 싸이를 보다가 파도타기를 해서 보는데 왠 아기 사진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리플에 써 놓았더군요 아기 잘 크고 있냐는 식으로..전 첨에 설마설마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그녀는 23에 아기가5살이고 혼인신고까지한 이혼녀였습니다ㅠㅠ 기분 참 드럽드라구요
제가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속였냐고..그러니까 그녀는 나중에 말하려고 했었답니다.
제가 넘 좋아서 숨기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헤어지기 싫어서...
전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완강히거부하더군요 오빠 없으면 나 죽어버리겠다고.. 전 몇일 저나기까지 꺼놓고 3일째 되는날 저희집 초인종이 눌리는 것입니다. 그녀였습니다.
어케 알았는지 저희집을 찾아냈드라구요 그러더니 오빠 나랑 헤어지믄 자살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난 유부녀 싫다 너 하고픈데로 해라 그랬더니 제 앞에서 손목을 칼로 그어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막아서 큰 화는 면했지만 정말 보통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이혼하고 와라 했더니 정말 1달안에 이혼한 서류가지고 왔드라구요 아기는 남자쪽에서 키우는거로 합의 봤드라구요 그녀는 저에게 말합니다. 전 남편이랑 사랑해서 관계가진게 아니라고..아기도 한번 띠었었다가 또 임신을 했는데 무서워서 난거라하더군요 결혼생활도 같이 한적없고 아기때문에 혼인신고 한거라 하더군요 전 그렇게 믿고 싶었지만 어떻게 사랑하지도 않는데 관계를 가질수 있습니까??? 절 잡기 위한 수단이라고 밖엔 생각 안들었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저러다가 정말 애 큰일 낳겠다고 걍 우선 만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녀에 과거가 싫었지 그녀가 밉지는 않은지라 걍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가 3개월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제가 이건 아닌것 같아서 몇번이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죽어도 안된다던 그녀가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와 헤어져주겠다는 겁니다.
사람 맘이라는게 가려하니까 잡고 싶어지드라구요ㅠㅠ 그래서 진심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넘 힘들다는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헤어지는게 날꺼 같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저 없으면 못 살겠다는 애가 알았다고 하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전 남편이랑 다시 합치려하는건지..아님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무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할때 나좀 놔달라고할때 놔주지..이제와서 그러는 이유가 머냐고 물었더니 저한테 질렸답니다. 제가 그녀 만나믄서 딴 여자도 만나는걸 그녀가 알고있었으니까요 저를 계속 만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자기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그녀가 너무 미웠습니다. 제 생각엔 확실하진 않지만 남자 생긴거 아님 아기가 보고 싶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녀집에서 몇일있는데 저보구 막 나가라고 꺼지라고 온 집안물건 다 부수고...왜 전남편하고 헤어졌는지 이해가 가드라구요 이젠 제가 그녀가 막 좋아지기 시작하는데 그녀가 이제 저가 싫다고하니 정말 넘 화가 나드라구요 전 그녀땜에 잃은것이 넘 많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지만 오래만난 전 여친하고도 헤어지고 하던일도 그만두었었구요...남자가 비열하고 치사하지만 복수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여자라면 혼인빙자나 그런걸로 혼내주고 싶은데 알아보니 남자는 혼인빙자가 안된다하더군요 어찌해야할까요???
도저히 억울해서 그냥은 못 넘어가겠습니다. 여러분 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