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4살 정말 나름대로 능력있다 생각했는데.. 오늘 월급날입니다. 1月에 장만한 MMF적금식통장 월100만원 집어넣고, 그녀 목돈필요하다고해서 급하게 받은 (거의사재수준 ㅡㅡ) 150만원.. 6개월단발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이번달 35만원정도 집어넣고, 핸드폰요금 제꺼 27만원 정도 와 그녀꺼 14만원정도.. 내고 나니 딱 70만원 넘게 남았네요.. 저 대학졸업후 취직하여 월 세후 250만원 법니다. 보너스 없는날은 이정도고 있는날은 훨씬더 많이 법니다.. 제나이 24살 .. 갑부집 아들이 아니라서 제돈으로 성공해야하는데.. 이정도면 능력없는건아니지않나요.. 정말 여자친구만나면 한달에 70만원 ? 우습습니다.. 못해도 100만원은 써도 한게뭐있냡니다.. 능력없다고 투덜투덜, 직장하나 번듯하면 뭐하냐고 투덜투덜, 자기한테해준게 뭐있냐고 투덜투덜.. 그러면서 결국 바람나서 절 버리네요~ 남자들 능력이 끝은 어디인가요? 음..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정말 화가나서.. 해준게 뭐있냡니다.. 해준게.. 매일 만나면 뭐 할꺼있습니까? 좋은 밥집 찾아가고, 좋은 곳에서 차한잔마시고, 영화보고,연극, 뮤지컬,공연,오페라.. 등등 이런것만 고집하니.. 아시잖습니까? 공연 괜찮은거 한달에 한두편 보면 .. 못해도 20만원 나갑니다.. 그리고 밥먹고,차마시고... 이런것은 돈아닙니까? 여기다가 왔다갔다 차비하며.. 뭐하면 하루에 금방 5만원은 기본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해서.. 한달에한번은 꼭 여행을갑니다.. 제주도,강원도,서해,남해,.. 섬.. 돈쓴건 그녀한테만 쓴건아니기에..(저도 같이먹고,저도같이 여행가고,저도 문화관람을햇기에..) 아까운건 전혀없습니다, 헌대 돈쓴게 없다는 말은 정말 억울합니다. 제 통장 잔고를 보면 checkcard라 바로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사사로운 것들, .. 심지어 그녀 필요한거있으면 야"~사와~ 약사와~ 뭐 사와~ 이럽니다.. 제가 한번은 모자가 너무 이쁜게있길레.."나모자갖구 싶다~" 한마디 햇다고 정떨어진답니다 .. 그뒤로는 절대로 뭐 사달라는 말은 커녕, 아무것도 바라지도않습니다. 헌대 사랑합니다, 그녀도 절 사랑하는거같구요@_@ 여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서 글쓴거지만.. 헌대 어쩌겟습니까? 현실을 못 벗어나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참.. 군대는 면제입니다. ^^ 하는일은 외국계열 금융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승진 시험이또 있네요..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중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궁금한건 24살이라는 나이..주위 친구들 보면 군대 제대하고 올해 복학한 친구들, 학교못가서, 공부하는 친구들, 사업하는애들, 아르바이트하는애들.. 친구들은 저보고 정말 부럽다합니다.. 여자친구도 그건 인정햇구요... 여자친구나 저나 생긴거는 비스무리합니다.. 자랑은아니지만 첨에 여자친구가 저 좋다고 따라다녔어요... 좋은 하루보내시고! 봄날 만끽 하세요.. 참 친구 등록해주시면 제가 친구등록 수락해드릴꼐요.. 거짓말 하나없으니 ^^
남자들 능력이 얼마나 좋아야 능력좋은건가요?
내나이 24살 정말 나름대로 능력있다 생각했는데..
오늘 월급날입니다.
1月에 장만한 MMF적금식통장 월100만원 집어넣고, 그녀 목돈필요하다고해서 급하게 받은 (거의사재수준 ㅡㅡ) 150만원.. 6개월단발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이번달 35만원정도 집어넣고,
핸드폰요금 제꺼 27만원 정도 와 그녀꺼 14만원정도.. 내고 나니
딱 70만원 넘게 남았네요..
저 대학졸업후 취직하여 월 세후 250만원 법니다. 보너스 없는날은 이정도고 있는날은 훨씬더 많이 법니다..
제나이 24살 .. 갑부집 아들이 아니라서 제돈으로 성공해야하는데..
이정도면 능력없는건아니지않나요..
정말 여자친구만나면 한달에 70만원 ? 우습습니다.. 못해도 100만원은 써도 한게뭐있냡니다..
능력없다고 투덜투덜, 직장하나 번듯하면 뭐하냐고 투덜투덜, 자기한테해준게 뭐있냐고 투덜투덜..
그러면서 결국 바람나서 절 버리네요~ 남자들 능력이 끝은 어디인가요?
음..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정말 화가나서.. 해준게 뭐있냡니다.. 해준게.. 매일 만나면 뭐 할꺼있습니까? 좋은 밥집 찾아가고, 좋은 곳에서 차한잔마시고, 영화보고,연극, 뮤지컬,공연,오페라..
등등 이런것만 고집하니.. 아시잖습니까? 공연 괜찮은거 한달에 한두편 보면 .. 못해도 20만원 나갑니다.. 그리고 밥먹고,차마시고... 이런것은 돈아닙니까? 여기다가 왔다갔다 차비하며.. 뭐하면 하루에 금방 5만원은 기본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해서.. 한달에한번은 꼭 여행을갑니다.. 제주도,강원도,서해,남해,.. 섬..
돈쓴건 그녀한테만 쓴건아니기에..(저도 같이먹고,저도같이 여행가고,저도 문화관람을햇기에..)
아까운건 전혀없습니다, 헌대 돈쓴게 없다는 말은 정말 억울합니다. 제 통장 잔고를 보면 checkcard라 바로 확인이 가능하거든요.. 사사로운 것들, ..
심지어 그녀 필요한거있으면 야"~사와~ 약사와~ 뭐 사와~ 이럽니다..
제가 한번은 모자가 너무 이쁜게있길레.."나모자갖구 싶다~" 한마디 햇다고 정떨어진답니다 ..
그뒤로는 절대로 뭐 사달라는 말은 커녕, 아무것도 바라지도않습니다.
헌대 사랑합니다, 그녀도 절 사랑하는거같구요@_@
여자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서 글쓴거지만.. 헌대 어쩌겟습니까? 현실을 못 벗어나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참.. 군대는 면제입니다. ^^ 하는일은 외국계열 금융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승진 시험이또 있네요.. 지금 열심히 공부하는중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궁금한건 24살이라는 나이..주위 친구들 보면 군대 제대하고 올해 복학한 친구들,
학교못가서, 공부하는 친구들, 사업하는애들, 아르바이트하는애들..
친구들은 저보고 정말 부럽다합니다.. 여자친구도 그건 인정햇구요... 여자친구나 저나 생긴거는 비스무리합니다.. 자랑은아니지만 첨에 여자친구가 저 좋다고 따라다녔어요...
좋은 하루보내시고! 봄날 만끽 하세요..
참 친구 등록해주시면 제가 친구등록 수락해드릴꼐요..
거짓말 하나없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