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 꼬꼬... 음반이 잘 팔리지않아 결국엔 백수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갑자기 웬 꼬꼬에 게다 백수라니 뭔 헛소리냐고 따지지 마라.. 난 기냥.. 흑... 슬쩍 퍼왔을 뿐이다.. ㅡㅜ) 일자리를 얻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촌닭들 결국 용케도 일자리를 얻었다. 공사판 막노동... 첫날 둘은 열심히 일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너무나 피로해서 두촌닭은 고대로 엎어져 잠을 잤다. 온세상이 잠든듯 고요한새벽... 갑자기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우리의 신, 잠에서 깨고 말았다. "음... 아.... 으으..." 옆에서 잠을 자고있던 탁이 내는 소리였다. "왜그래! 어디 아파?!" "으.. 허리가.. " "어제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보다. 많이 아파?" "음..아.. 파스 있나 찾아봐..으.." "파스가 어디있더라...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으이씨~ 이놈의 집구석은 전기도 안들어와~" 정환은 어둠 속에서 손으로 온 방안을 더듬더니 결국 파스 한장을 찾았다. 그리고는 파스를 재훈의 허리에 붙여줬다. 둘은 다시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신정환은 탁재훈의 허리를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탁재훈의 허리에 보이는 것은......
파--쑤
중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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