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터 9까지 사는 나라가 있었다.. 모두들 밥 잘먹고 잘 살고들 있었던 터에 어느날 갑자기 영어 소문자 o가 침입했다. 그리고는 그날부터 1집에 가서 1을 때려주고, 2집에 가서는 2를 손보고, 3집에 가서 3도 패주고.. 그렇게 해서 7의 집까지 갔다. o는 7에게 말했다. "너 내가 누군지 알지? 나한테 맞아 다들 입원한거 알지? 7아 너는 특별케이스로 묻는 말에 대답하면 용서해주겠다. 너네 나라에서 제일 쎈 놈이 누구냐? 말하면 살려주겠다" 그러자 7, 아주 괴로운 표정으로 "전 8이라고 말 못해요, 절대" o는 7을 한대 쥐어박아주고는 알았다면서 8의 집으로 뛰어갔다.
8의 집 대문을 빵~하고 걷어차고서.. "야~ 8 나와!!" 몇번이고 외쳤지만 8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o는 속으로 희열을 느꼈다.. "짜식 내가 올 줄 알고 도망쳤군" 순간 멀리서 영문도 모른체 9가 알짱거리며 걸어오는게 아닌가.. 역시나 o는 9를 불러놓고 말했다. "이자식 아까 살짝 손 봐줬더니 물구나무 서서 니가 걸어다녀??" 죄없는 9는 엄청나게 맞았다. 8이 있는 곳을 말하라고 하자 9는 살고싶은 나머지 산에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o는 냉큼 후딱 산으로 뛰어가 동굴에서 다이어트 하고 있는 8에게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짜식 허릿살 많이 뺐는데 이놈..? 야, 8! 내가 왔으니 순순히 무릎을 꿇어라!!" 이 말을 들은 8은 너무나 태연하게 o에게 말했다. "아가~ 까불지 말고 얼른 퍼뜩 가거라~"
그 말을 들은 o는 너무 화가나서 8에게 덤빌려고 하는 순간, 8이 던진 한마디에 바로 기절하고 말았다.. 과연 숫자나라 짱 8이 소문자 짱 o에게 던진 말은?
잠자는 날 건드리지마라...
8의 집 대문을 빵~하고 걷어차고서.. "야~ 8 나와!!" 몇번이고 외쳤지만 8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o는 속으로 희열을 느꼈다.. "짜식 내가 올 줄 알고 도망쳤군" 순간 멀리서 영문도 모른체 9가 알짱거리며 걸어오는게 아닌가.. 역시나 o는 9를 불러놓고 말했다. "이자식 아까 살짝 손 봐줬더니 물구나무 서서 니가 걸어다녀??" 죄없는 9는 엄청나게 맞았다. 8이 있는 곳을 말하라고 하자 9는 살고싶은 나머지 산에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o는 냉큼 후딱 산으로 뛰어가 동굴에서 다이어트 하고 있는 8에게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짜식 허릿살 많이 뺐는데 이놈..? 야, 8! 내가 왔으니 순순히 무릎을 꿇어라!!" 이 말을 들은 8은 너무나 태연하게 o에게 말했다. "아가~ 까불지 말고 얼른 퍼뜩 가거라~"
그 말을 들은 o는 너무 화가나서 8에게 덤빌려고 하는 순간, 8이 던진 한마디에 바로 기절하고 말았다.. 과연 숫자나라 짱 8이 소문자 짱 o에게 던진 말은?
"야~ 나 허리띠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