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대감 낭자들은 보시오..

반지하의제왕2006.03.21
조회229

혼자 사는 여러 대감 낭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하나 같은 공통점이 발견됩니다.

1. 혼자 밥먹는 상황

2. 혼자놀기

3. 혼자 술먹는 상황

대략 이정도 인데 해결책을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답은 하나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소...

그래서 내린 결론이 뭉쳐서 같이 먹읍시다.. 술도 같이 먹읍시다.. 같이 놉시다..

소인은 강남쪽에 거주를 합니다만 여러 대감 낭자들은 어디 거주를 하시는지요?

그래서 지역구활동을 해보심은 어떠실런지요? 예를 들어서 강남구,서초구,마포구,,등등..

소인은 자취생활 벌써 1994년부터니...계산이 안되오....그렇다고 나이가 많은것은 더더욱 아니오...

계란한판 아주살짝 넘은 나이오....

주말에 혼자 밥먹기 싫은 사람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마이하우스를 공개하리다.....

우리집에 와서 제발 밥좀 먹고 가시오.....내 짜장 한그릇씩은 시켜주리다......(두글자 이상 되는 음식은 절대 안되오...돈벌이가 시원찮소...)

그리고 혼자사는 자기 처지를 모르시는 분이.. 난 중국음식 싫다라고 하시는데 배 부른 소리 마시고 정 중국음식이 싫으신 대감 낭자는  먹고 싶은 음식재료를 가지고 오시오.. 내 필히 만들어 드리리다...

맛을 의심하시는 분 간혹 계시는데 자취시작이 1994년이오....여기다가 확실히 쐐기 하나 박아드린다면 조리사 자격증 한개 갖고 있소....(여기서 자랑 처음 해보오....자랑자랑자랑.)

혼자 밥 먹기 정말 싫소...... 그리고 아주 뻘쭘한 상황 싫어하오...혹여나 혼자 오겠다는 낭자는 절대 사절이오( 세상이 험하오...) ....남자는 혼자 와도 상관없소만  꼭 세트로 오시오....그래야 놀이도 가능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