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98년.. 나와 같이 알바하던 친구녀석이 직원형들하고 무슨 야한 얘기를 주고 받았죠. 귀를 귀울이니..."어떤 여자가 길을 가는 중에 냇가가 보였답니다. 근데 물도 깊고 다리도 없어서 못가고 있는데 그 맞은편에 어떤 남자가 서 있었죠. 그 여잔 스트립쇼~ 룰룰~ 갑자기 생겨난다리..^^; (상상에 맞깁니다)"
{알파벳} 누들누드 -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