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왠지 바다생각이 났어요^^작년 여름 물놀이 가서 신나게 파도타기하던 즐거운 기억이 떠올라살며시 미소지으며 그림으로 시를 써 보았네요^^저는 작은 말에도 쉽게 요동하고잔물결이 생기면서 평안이 깨어지는 연약한 사람이지만바다를 꿈꾸며 끊임없이 흘러가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도랑물이 시내가 되고 시내가 강이 되고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갈 때언젠가 바다같은 넓은 마음을 가진 듬직한 곰팅이가 되어 있으리라 믿어요. www.gomtinghouse.com
[작은씨앗] 바다같은 사람
오늘따라 왠지 바다생각이 났어요^^
작년 여름 물놀이 가서 신나게 파도타기하던 즐거운 기억이 떠올라
살며시 미소지으며 그림으로 시를 써 보았네요^^
저는 작은 말에도 쉽게 요동하고
잔물결이 생기면서 평안이 깨어지는 연약한 사람이지만
바다를 꿈꾸며
끊임없이 흘러가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도랑물이 시내가 되고
시내가 강이 되고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갈 때
언젠가 바다같은 넓은 마음을 가진
듬직한 곰팅이가 되어 있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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