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둘이서 스티카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스티카 사진을 찍을 때 예쁘게 찍는 요령이 있다고 아내가 이야기하더군요. 바로 앞에서 찍어야 불빛 때문에 피부가 고와 보이며 얼굴도 작아 보인다고 이야기하더군요.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찍고 보니 저는 굉장히 잘 나왔는데 아내는 별로 내키지 않는 표정을지었습니다.
"자기야~~~~한 번 더 찍자" "뭘 한 번 더 찍어? 사진의 기본 법칙 몰라? 원판이 좋아야 사진도 잘 나온다는거~" 아내의 표정이 확 바뀌더군요.
맞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굶었습니다. ㅠ ㅠ
더 슬픈 거 오늘 굶고 출근했습니다.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아내의 구타..[3]
"자기야~~~~한 번 더 찍자" "뭘 한 번 더 찍어? 사진의 기본 법칙 몰라? 원판이 좋아야 사진도 잘 나온다는거~" 아내의 표정이 확 바뀌더군요.
맞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굶었습니다. ㅠ ㅠ
더 슬픈 거 오늘 굶고 출근했습니다.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제 얘기 아니어요.. 퍼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