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자친구 생겼네?ㅋㅋ 이 말한마디로 시작한 우리 만남 난 매일 보고 연락도 자주 하고 이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주위사람들도 좋아하는 사람 매일보고 싶고 연락도 자주 하는게 당연하다는데.. 이사람 하루에 연락 한두번 아니면 안하는 날도 있고 매일 보지도 못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볼수 있으면 보는건데.. 그 일주일을 그냥 넘겨 버린날도 있어요 이렇게만 쓰면 정말 다들 헤어지라 하시겠지만 원래 그렇게 표현안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 이렇게 답답하고 조심스러운데도 그냥 가슴앓이 안하고 있는척 안좋아하는척 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는 애인 없다고 하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우리 사귀는거 맞냐는말에 대답 없었던 그 사람 그래놓고 하는말들은.. 가만보면 사귀니까 하는말들 에고 날 너무 어리게 보는걸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심각한 걸까요 사실 깊게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고 내가 바보 같습니다. 그 사람은 현실적이고 나는 마음만 생각하는 비현실적인 사람인건가 사실 그 사람은 나이트 웨이터 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엔조이로 끝나겠지 하고 오해 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그 사람 진심을 알았던 날들이 있습니다. 에휴 그런데 보고싶어서 그런건지 아주 많이는 그사람이 날 안좋아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20살 그사람은 25살 저는 솔직히 지금 만나는 사람도 결혼을 생각합니다. 그 사람. 저보다 키가 조금 작으면 작고 같으면 같을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 지난번에 자기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자기네집 가난하다고 그러면서 너네집은 잘살자나 일케 말하길래 저도 우리집 못산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번엔 너네집도 못살고 우리집도 못살자나 이러면서.. 돈벌어야지 하길래 나도 직장인이니까 .." 나도 벌자나 "이랬더니 너가 얼마나 버냐고 하다가 허튼데 돈쓰지말구 좋은것들 많이 보라구 이런 좋은 얘기도 해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솔직히 직업이 걱정되긴 합니다. 부모님께 제가 머라고 말씀드려야 되는건지... 저는 그 사람과 하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문자할때 보고싶단말 하면 나도 보고싶다고 답문 받고 싶고 맨날 차타고 다녀서 걸어다닌적이 없으니 둘이서 손잡고 걸어다니고 싶고 사람들 많은데서 불러도 보고싶고 서로 집에도 놀러가고 싶고 사람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고 잠자고 일어나서 문자가 와있었으면 좋겠고 모닝콜도 받아봤으면 좋겠고 처음에 그랬던거 처럼 오빠가 회사 앞으로 잠깐 들렸으면 좋겠고 (제 회사하고 오빠네 집하고 가깝거든요) 그리고 처음에 나이트 놀러갔을떄 안아서 들어올린거 처럼 또 방갑다구 안아줬으면 좋겠고 나도 .. 다른연인들처럼 K로 시작하는 그거! 해바쓰면 좋겟고 에고.. 그 사람이랑 한거라고는 잔거 뿐이네요 다른사람이랑 같이 못자고 이불도 같이 못덮는 제가 정말 편하게 그 사람이랑 잔거 나는 날새고 놀아서 졸립고 오빠는 일해서 졸립고 에휴...... 어쨋든 저 어케 해야 대나요
정말 알수 없는 그 남자
이제 남자친구 생겼네?ㅋㅋ
이 말한마디로 시작한 우리 만남
난 매일 보고 연락도 자주 하고
이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주위사람들도 좋아하는 사람
매일보고 싶고 연락도 자주 하는게 당연하다는데..
이사람 하루에 연락 한두번
아니면 안하는 날도 있고
매일 보지도 못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볼수 있으면 보는건데..
그 일주일을 그냥 넘겨 버린날도 있어요
이렇게만 쓰면 정말 다들 헤어지라 하시겠지만
원래 그렇게 표현안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 이렇게 답답하고 조심스러운데도
그냥 가슴앓이 안하고 있는척
안좋아하는척 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는 애인 없다고 하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우리 사귀는거 맞냐는말에
대답 없었던 그 사람
그래놓고 하는말들은..
가만보면 사귀니까 하는말들
에고 날 너무 어리게 보는걸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심각한 걸까요
사실 깊게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고
내가 바보 같습니다.
그 사람은 현실적이고
나는 마음만 생각하는 비현실적인 사람인건가
사실 그 사람은 나이트 웨이터 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엔조이로 끝나겠지 하고
오해 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그 사람 진심을 알았던 날들이 있습니다.
에휴 그런데 보고싶어서 그런건지
아주 많이는 그사람이 날 안좋아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20살
그사람은 25살
저는 솔직히 지금 만나는 사람도
결혼을 생각합니다.
그 사람. 저보다 키가 조금 작으면 작고
같으면 같을지도 모릅니다.
그 사람. 지난번에 자기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자기네집 가난하다고 그러면서 너네집은 잘살자나
일케 말하길래 저도 우리집 못산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번엔 너네집도 못살고 우리집도 못살자나
이러면서.. 돈벌어야지 하길래
나도 직장인이니까 .." 나도 벌자나 "이랬더니
너가 얼마나 버냐고 하다가 허튼데 돈쓰지말구
좋은것들 많이 보라구
이런 좋은 얘기도 해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솔직히 직업이 걱정되긴 합니다.
부모님께 제가 머라고 말씀드려야 되는건지...
저는 그 사람과 하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문자할때 보고싶단말 하면
나도 보고싶다고 답문 받고 싶고
맨날 차타고 다녀서 걸어다닌적이 없으니
둘이서 손잡고 걸어다니고 싶고
사람들 많은데서 불러도 보고싶고
서로 집에도 놀러가고 싶고
사람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고
잠자고 일어나서 문자가 와있었으면 좋겠고
모닝콜도 받아봤으면 좋겠고
처음에 그랬던거 처럼
오빠가 회사 앞으로 잠깐 들렸으면 좋겠고
(제 회사하고 오빠네 집하고 가깝거든요)
그리고 처음에 나이트 놀러갔을떄
안아서 들어올린거 처럼
또 방갑다구 안아줬으면 좋겠고
나도 .. 다른연인들처럼
K로 시작하는 그거!
해바쓰면 좋겟고
에고.. 그 사람이랑 한거라고는
잔거 뿐이네요
다른사람이랑 같이 못자고
이불도 같이 못덮는 제가
정말 편하게 그 사람이랑 잔거
나는 날새고 놀아서 졸립고
오빠는 일해서 졸립고
에휴...... 어쨋든
저 어케 해야 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