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있다면 술이랑 밥이랑 여자다 -_-: 하지만 가끔씩은 여자들이 너무나 무서울때가 있다.
하나. 그녀들의 질투가 두렵다....
몇일전에 오랜만에 동창회를 갔다. 한 여자 동창이 웬지 모르게 너무 예뻐졌다 -_-: 아마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 그녀가 왜(?) 그렇게 이뻐졌는지 눈치조차 못채고 있는데.. 단지 침을 질질 흘리며.. "야 너 김혜자가 김혜선 됐다" (수줍~)
여자애가 화장실에 가자마자.. 다른 여자애들 갑자기... "야... 쟤 쌍꺼풀 수술한거 봤니?" "코도 완전히 뜯어 고쳤는데.. 완전 용됐다 얘.." "아휴~ 견적 수백만원 나오겠다.." 등등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다가오자.. 다들 호호호 깔깔깔.. 친한척 난리다.
또 한 여자가 잠깐 화장실에 가자.. 갑자기 여자들이 다시 한곳에 헤쳐모여 -_-:해서는 "야.. 쟤 옷봤니? 완전히 미제로 쳐발랐다 얘." "쟤네 전세사는 주제에.. 맨날 카드빚이 수억이래매.." "어머.. 정말.. 주제를 좀 파악해야지.." 그녀가 돌아오자 다시 친한척 호호호 -_-: 깔깔깔..
내 옆에 여자애가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길래..."야~ 너 왜그래?"그랬더니.. "화장실 가고 싶은데.. 내가 일어나면 무슨 말이 나올까 두려워.." ^^: 차라리 싸고 말겠다는 그녀의 표정에서 나는 웬지 두려움을 느꼈다. 나는 그럴 때 그녀들이 너무나 무서워 진다.
이럴 때 여자가 무섭다 (1)
하나. 그녀들의 질투가 두렵다....
몇일전에 오랜만에 동창회를 갔다. 한 여자 동창이 웬지 모르게 너무 예뻐졌다 -_-: 아마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 그녀가 왜(?) 그렇게 이뻐졌는지 눈치조차 못채고 있는데.. 단지 침을 질질 흘리며.. "야 너 김혜자가 김혜선 됐다" (수줍~)
여자애가 화장실에 가자마자.. 다른 여자애들 갑자기... "야... 쟤 쌍꺼풀 수술한거 봤니?" "코도 완전히 뜯어 고쳤는데.. 완전 용됐다 얘.." "아휴~ 견적 수백만원 나오겠다.." 등등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가 다가오자.. 다들 호호호 깔깔깔.. 친한척 난리다.
또 한 여자가 잠깐 화장실에 가자.. 갑자기 여자들이 다시 한곳에 헤쳐모여 -_-:해서는 "야.. 쟤 옷봤니? 완전히 미제로 쳐발랐다 얘." "쟤네 전세사는 주제에.. 맨날 카드빚이 수억이래매.." "어머.. 정말.. 주제를 좀 파악해야지.." 그녀가 돌아오자 다시 친한척 호호호 -_-: 깔깔깔..
내 옆에 여자애가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길래..."야~ 너 왜그래?"그랬더니.. "화장실 가고 싶은데.. 내가 일어나면 무슨 말이 나올까 두려워.." ^^: 차라리 싸고 말겠다는 그녀의 표정에서 나는 웬지 두려움을 느꼈다. 나는 그럴 때 그녀들이 너무나 무서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