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려했어요... 아기를임신했고... 서로정말 마니사랑했으니까... 게다가 결혼할생각도 하고있었고... 하지만 빨랐죠... 서로집에서 다들 2년후에 하라고하셨는데... 하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간신히 정말간신히 허락을받았어요... 그러다가... 결혼하기로하고... 상견례 하루전날 싸웠죠... 집문제땜에... 저희집이 좀잘사는편이고... 남친집은 그냥평범... 첨엔 5천을 해주신다기에 거기에 맞춰혼수를 준비해야겠다 이레저레 생각마니했죠 울엄마 매일우십니다... 딸이임신까지하고... 식구들눈치보여서 염치도없고 숨어서밥먹고 힘들어하시는거보면서 반대심하셨지만 허락하시고나선 챙겨주시고 울기도하시고... 궁합이 넘안좋아서 반대가 심했거든요... 그래도 전 남친정말사랑해서 궁합이건모건 신경안쓰고 잘살아보려고 부모님께 못할말할말다하면서 간신히 허락을받았습니다... 근데 첨에 5천을 해주신다던시댁.. 갑자기 3천~4천을 말씀하시네요... 저 아이까지 낳고 남친월급만으론 생활하기에 빠듯했죠... 궁핍하게 사는게 싫었고... 아이기르면서 옷더얻어입히고 이런거 주위에서 마니봐와서 그런지 정말싫었어요 게다가 돈이없어서 못주시는게 아니라 어려서 아직그만큼돈을 못주시겠다... 이유가 더황당했죠... 그래서 제가 남친에게 심한소리하고 다끝내버리자고 헀습니다... 그날로 남친찾아와서는 자기집무시했다면서 아기지우자고 그럼서 울집와서 엄마에게 다짜고짜 헤어지겠다고만하고 저를 데리고 병원가서는 수술시켰습니다... 저 아이지킬려고 엄청고생했는데... 저도 솔직히 아이나아서 기르고 돈에 빠듯하게 살자신이없어서... 맘이 자꾸흔들렸습니다.. 후회할땐이미 수술을해버렸고...마취에 깨워나고있더군요 나쁜꿈일꺼야 하면서 꿈인줄알고만있었는데 수술하고 나서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남친 울더군요 저볼까봐 몰레 숨어서... 나중엔 정말 서럽게울더니 자긴 쓰레기라고하더군요 그러고 전 달레주고 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서 아무말도못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왔고... 집에와서 계속전화해도안받고... 문자를 백번을보내도 대답조차없고... 갑자기 남친이 없어져버리니까 죽을것만같았어요 내가 좀만참을껄... 아기까지 잃고 다 제가 지은죄같고... 정말 미치도록죽을것만같았죠 그러다 간신히 연락이되었고... 남친 갑자기 잔인하게 나오더군요 말하고있는데 전화를 그냥끈어버리고... 그래서 찾아갔죠...참고로 남친춘천에살고... 전 서울에... 밤11시쯤 춘천을갔고.. 그걸안 남친... 전화해서 오지말라 너싫다 별애별욕을 다하더니... 안되겠나 싶었는지 가평쪽에서 만나자하길레 가평에서 만났어요... 만나서 정말잔인하게나오더군요... 재수없다 꺼져라 너싫다 제발가라 너가 싫어죽겠다... 그러다 전 너무울어서 실신까지했고... 그런절보면서 울면서 무릅까지꿇더라고요... 자기너무힘들다고... 어딜가도 온통 제모습뿐이레요... 매일 겜방가서 제가 보낸메일보면서 울고 술마시는거 시러하는데..술 담배없인 죽을꺼같고... 다니건 회사까지 관두고... 춘천에서 자취를했는데... 주말이면 전 거기서 살았거든요... 집에도 못들어가겠데요... 너무무서워서... 계속울기만하는남친 갑자기 너무미안해지더군요... 그리곤 자기차를 두곤 저희집서울까지 다시 운전해서 데려다주면서... 제가 그랬어요... 성공해서 만나자고... 우리 꼭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생각을정리하고.. 그때도 우리 정말서로를원하면 그때꼭보자고 남친알았다고하네요... 헤어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냥 잠시 떨어져있을뿐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았다고만해요... 그러곤 제가 일주일후에 일본을 가게되었습니다... 집에서 거의 쫒겨나다 싶히... 그런걸알자 일본갈때까지 잘해준다더군요... 마지막으로 그남자집에갔어요.. 제물건들도 많고 그남자에게 간다곤했지만 저보기싫음 오지않아도 된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제가오자마자 오더군요... 제남친 제옷사주느냐고 자기옷한번도 지데로 사입은적없어서 이제 제가 챙겨주지못할것같아서 옷가지랑 속옷들을 사가지고갔어요 필요없다고할줄알았는데.. 너무좋아하면서 입어보고 잠시나마 예전으로돌아간거같았아요.. 장난치고.. 예전처럼 그러다 밥을먹으러갔고 이제좀있음 헤어진다는생각엔 전 밥도못먹고 계속그만봤죠.. 그또한 밥을못먹고 그렇게 다시 집에왔어요 그리곤 전 잡지는않았지만.. 잡으면도망갈까봐.. 제가 너무모자라서 너혼자냅두게해서 미안하다고.. 바보같은날용서해 라고 한참을 손을잡고울었어요.. 남친 그런절보며 울더군요... 그동안 저땜에 몰레 숨어서 많이 울었다던남친 또 한없이 울더군요.. 그러다 우린 다시꼭만날꺼라고 그런약속을한뒤... 너무힘들어 누워있다가 스킨쉽같은게 저절로 되버렸어요.. 첨엔 이러면 우리 서로 못잊어 하면서 멀리떨어지려고하는 남자 제가 옆에있어달라고했고 그렇게 우린 또 한시간을보내고.. 집에왔죠... 그리고나선 그남자 문자보내도 답도해주고 전화해도 받아주고 자기짐어디있다고 예전처럼 보고도하고... 그러다 메신져로 애기를했어요.. 일본가는것도 다 미뤄지고 이남자없이 안될꺼같아서 메신져로 얘기를하는데 자기 지금은 좀쉬고싶다고하네요.. 아무간섭도 아무런 제약없이 그래서 다니던 직장마져그만두고... 그래서 제가 그럼 너무 목소리듣고싶을때 전화한다고 보고싶음 먼발치에서 한번만보고간다고하니 그러라고하네요... 절보면 제목소리들음 자기도 욕심이난다며... 하지말자더니 제가 계속애원하니까 그러자고하네요 오늘은 어머니께 전화를드렸어요... 모든게 제욕심땜에 일어난일이라고 죄송하다고.. 어머님 이일땜에 쓰러지기까지하시고.. 어머님께서 이젠 너네들 지켜만볼꺼라고하시더군요... 모든게 다 제잘못만같아요... 지금도 전 남친레포트대신써주고... 남친 메신져같은거 안하는사람인데 저땜에 메신져항상켜놓고있어요.. 이남자 잡을수있을까요??
저어떻해야할까요? 너무힘이들어서 사는거조차 포기하고싶어요
결혼을 하려했어요...
아기를임신했고... 서로정말 마니사랑했으니까...
게다가 결혼할생각도 하고있었고... 하지만 빨랐죠...
서로집에서 다들 2년후에 하라고하셨는데...
하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간신히 정말간신히 허락을받았어요...
그러다가... 결혼하기로하고... 상견례 하루전날 싸웠죠...
집문제땜에...
저희집이 좀잘사는편이고... 남친집은 그냥평범...
첨엔 5천을 해주신다기에 거기에 맞춰혼수를 준비해야겠다 이레저레 생각마니했죠
울엄마 매일우십니다... 딸이임신까지하고...
식구들눈치보여서 염치도없고 숨어서밥먹고
힘들어하시는거보면서 반대심하셨지만 허락하시고나선 챙겨주시고 울기도하시고...
궁합이 넘안좋아서 반대가 심했거든요...
그래도 전 남친정말사랑해서 궁합이건모건 신경안쓰고 잘살아보려고
부모님께 못할말할말다하면서 간신히 허락을받았습니다...
근데 첨에 5천을 해주신다던시댁.. 갑자기 3천~4천을 말씀하시네요...
저 아이까지 낳고 남친월급만으론 생활하기에 빠듯했죠...
궁핍하게 사는게 싫었고...
아이기르면서 옷더얻어입히고 이런거 주위에서 마니봐와서 그런지 정말싫었어요
게다가 돈이없어서 못주시는게 아니라 어려서 아직그만큼돈을 못주시겠다...
이유가 더황당했죠...
그래서 제가 남친에게 심한소리하고 다끝내버리자고 헀습니다...
그날로 남친찾아와서는 자기집무시했다면서 아기지우자고 그럼서 울집와서
엄마에게 다짜고짜 헤어지겠다고만하고 저를 데리고 병원가서는 수술시켰습니다...
저 아이지킬려고 엄청고생했는데...
저도 솔직히 아이나아서 기르고 돈에 빠듯하게 살자신이없어서...
맘이 자꾸흔들렸습니다..
후회할땐이미 수술을해버렸고...마취에 깨워나고있더군요
나쁜꿈일꺼야 하면서 꿈인줄알고만있었는데
수술하고 나서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남친 울더군요
저볼까봐 몰레 숨어서...
나중엔 정말 서럽게울더니 자긴 쓰레기라고하더군요
그러고 전 달레주고 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서 아무말도못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왔고...
집에와서 계속전화해도안받고... 문자를 백번을보내도 대답조차없고...
갑자기 남친이 없어져버리니까 죽을것만같았어요
내가 좀만참을껄... 아기까지 잃고 다 제가 지은죄같고...
정말 미치도록죽을것만같았죠
그러다 간신히 연락이되었고... 남친 갑자기 잔인하게 나오더군요
말하고있는데 전화를 그냥끈어버리고...
그래서 찾아갔죠...참고로 남친춘천에살고...
전 서울에...
밤11시쯤 춘천을갔고.. 그걸안 남친... 전화해서 오지말라 너싫다
별애별욕을 다하더니... 안되겠나 싶었는지 가평쪽에서 만나자하길레
가평에서 만났어요...
만나서 정말잔인하게나오더군요...
재수없다 꺼져라 너싫다 제발가라
너가 싫어죽겠다...
그러다 전 너무울어서 실신까지했고... 그런절보면서 울면서 무릅까지꿇더라고요...
자기너무힘들다고...
어딜가도 온통 제모습뿐이레요...
매일 겜방가서 제가 보낸메일보면서 울고
술마시는거 시러하는데..술 담배없인 죽을꺼같고...
다니건 회사까지 관두고...
춘천에서 자취를했는데... 주말이면 전 거기서 살았거든요...
집에도 못들어가겠데요... 너무무서워서...
계속울기만하는남친 갑자기 너무미안해지더군요...
그리곤 자기차를 두곤 저희집서울까지 다시 운전해서 데려다주면서...
제가 그랬어요... 성공해서 만나자고...
우리 꼭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생각을정리하고.. 그때도 우리 정말서로를원하면 그때꼭보자고
남친알았다고하네요...
헤어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냥 잠시 떨어져있을뿐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았다고만해요...
그러곤 제가 일주일후에 일본을 가게되었습니다...
집에서 거의 쫒겨나다 싶히...
그런걸알자 일본갈때까지 잘해준다더군요...
마지막으로 그남자집에갔어요..
제물건들도 많고 그남자에게 간다곤했지만 저보기싫음 오지않아도 된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제가오자마자 오더군요...
제남친 제옷사주느냐고 자기옷한번도 지데로 사입은적없어서
이제 제가 챙겨주지못할것같아서
옷가지랑 속옷들을 사가지고갔어요
필요없다고할줄알았는데.. 너무좋아하면서 입어보고
잠시나마 예전으로돌아간거같았아요..
장난치고.. 예전처럼
그러다 밥을먹으러갔고 이제좀있음 헤어진다는생각엔
전 밥도못먹고 계속그만봤죠..
그또한 밥을못먹고 그렇게 다시 집에왔어요
그리곤 전 잡지는않았지만.. 잡으면도망갈까봐..
제가 너무모자라서 너혼자냅두게해서 미안하다고..
바보같은날용서해 라고 한참을 손을잡고울었어요..
남친 그런절보며 울더군요...
그동안 저땜에 몰레 숨어서 많이 울었다던남친 또 한없이 울더군요..
그러다 우린 다시꼭만날꺼라고 그런약속을한뒤...
너무힘들어 누워있다가 스킨쉽같은게 저절로 되버렸어요..
첨엔 이러면 우리 서로 못잊어 하면서 멀리떨어지려고하는 남자 제가 옆에있어달라고했고
그렇게 우린 또 한시간을보내고.. 집에왔죠...
그리고나선 그남자 문자보내도 답도해주고 전화해도 받아주고
자기짐어디있다고 예전처럼 보고도하고...
그러다 메신져로 애기를했어요..
일본가는것도 다 미뤄지고 이남자없이 안될꺼같아서 메신져로 얘기를하는데
자기 지금은 좀쉬고싶다고하네요.. 아무간섭도 아무런 제약없이
그래서 다니던 직장마져그만두고...
그래서 제가 그럼 너무 목소리듣고싶을때 전화한다고
보고싶음 먼발치에서 한번만보고간다고하니 그러라고하네요...
절보면 제목소리들음 자기도 욕심이난다며...
하지말자더니 제가 계속애원하니까 그러자고하네요
오늘은 어머니께 전화를드렸어요...
모든게 제욕심땜에 일어난일이라고
죄송하다고.. 어머님 이일땜에 쓰러지기까지하시고..
어머님께서 이젠 너네들 지켜만볼꺼라고하시더군요...
모든게 다 제잘못만같아요...
지금도 전 남친레포트대신써주고...
남친 메신져같은거 안하는사람인데 저땜에 메신져항상켜놓고있어요..
이남자 잡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