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그녀를 만난지 불과 한달하구도 이십일일 됬네요. 처음에 만남을 마음이 별루 없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이상한 감정이 멤돌아요. 그녀에게 고백 했죠.. " 너 꼬시는 방법좀 알려 줄래" 이말을 해놓구두 맘이 무지 후련해 지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여생이 좌우 된다더군요... 물론 금전적인 문제로 얘기 했을 텐데.. 차마 그녀 앞에서 서면 내가 무지 작아 보이는 이유.. 오늘 쓰면 그 편지.10통째 인데.. 그녀 땜에 다니던 직장두 이번달까지만 하구 그만 둘려구요.. 다른 일을 해서 그 연봉을 맞추어 볼려구요/ 그런데 자신이 없네요. 그녀의 말한마디만 들으면 할수 있을것 같은데..... 정말 제가 이렇게 까지 해서 그녀를 옆에 두고 싶은게 제가 그녀를 무지 좋아하나봐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 이니깐. 그래두. 전 인생에 사랑이 전부라구 생각 하거든요. 편지 쓸데까지 한번써보구. 거기에 대한 반응에 대해 행동할려구요. ~~조언 좀 부탁해요~~
어떡해야 할지...! 그녀 땜에..
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그녀를 만난지 불과 한달하구도 이십일일 됬네요.
처음에 만남을 마음이 별루 없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이상한 감정이 멤돌아요.
그녀에게 고백 했죠..
" 너 꼬시는 방법좀 알려 줄래"
이말을 해놓구두 맘이 무지 후련해 지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 여생이 좌우 된다더군요...
물론 금전적인 문제로 얘기 했을 텐데..
차마 그녀 앞에서 서면 내가 무지 작아 보이는 이유..
오늘 쓰면 그 편지.10통째 인데..
그녀 땜에 다니던 직장두 이번달까지만 하구 그만 둘려구요..
다른 일을 해서 그 연봉을 맞추어 볼려구요/
그런데 자신이 없네요.
그녀의 말한마디만 들으면 할수 있을것 같은데.....
정말 제가 이렇게 까지 해서 그녀를 옆에 두고 싶은게 제가 그녀를 무지 좋아하나봐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 이니깐.
그래두. 전 인생에 사랑이 전부라구 생각 하거든요.
편지 쓸데까지 한번써보구. 거기에 대한 반응에 대해 행동할려구요.
~~조언 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