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첨에는 막 안한다고 하다가 자기 패를 집어들더니 눈빛이 변하면서 덤볐답니다. -_- 패가 억수로 좋았었나 봅니다. 아마 실력도 꽤 있었을 꺼에요.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상과 함께 벌어진 화투판은 엄청난 혈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점당 얼마 했는지는 못들었는데 아마 점500정도 였겠죠. 1시정도부터 벌어진 그 화투판은 동틀무렵까지 이어졌습니다.
"아싸 났다! 야 나 아까 흔들었어! 봤지? 너 피박이고 넌(여자) 피박에 광박이야! 와하하하! 이게 얼마짜리냐!" "미치겠네..." "뭐야? 너 돈없어? 너 줄돈도 아까 중간에 까부시기 했으니까 우리가 너한테 돈 줄건 없다 이제." "아 열받어...오빠 내가 지면은 오천원당 옷 하나씩 벗을께. 계속하자 응?" "얘가 웃기고 있네. 니가 볼께 뭐가 있다고 봐." "돈 없으면 가." "어딜 도박판에서 가리를 할라고 그래. 떽!" "아라써 오빠들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내가 돈가져 올께!"
수치심과 분노와 오기로 똘똘뭉친 이여자는 돈을 가져오겠다며 꼭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며 나갔습니다. 그러나 요놈들도 피서를 온것이기땜시 그여자 나가고 바로 체크 아웃을 했다고 합니다.
"아줌마 저희 나가요." "근데 학상들. 아까 밤에 불러준 여자는 왜 아침에 막 울면서 나가고 그런거여?" "우리가 좀 심했나?" 여관 아줌마의 말씀이 걸작이었습니다.
"으이구 학상들 좀 살살좀 하지...몇시간을 한겨 도대체..." -_-;;
{알파벳} 황당여관 - 3번으로 퍼옴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상과 함께 벌어진 화투판은 엄청난 혈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점당 얼마 했는지는 못들었는데 아마 점500정도 였겠죠. 1시정도부터 벌어진 그 화투판은 동틀무렵까지 이어졌습니다.
"아싸 났다! 야 나 아까 흔들었어! 봤지? 너 피박이고 넌(여자) 피박에 광박이야! 와하하하! 이게 얼마짜리냐!" "미치겠네..." "뭐야? 너 돈없어? 너 줄돈도 아까 중간에 까부시기 했으니까 우리가 너한테 돈 줄건 없다 이제." "아 열받어...오빠 내가 지면은 오천원당 옷 하나씩 벗을께. 계속하자 응?" "얘가 웃기고 있네. 니가 볼께 뭐가 있다고 봐." "돈 없으면 가." "어딜 도박판에서 가리를 할라고 그래. 떽!" "아라써 오빠들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내가 돈가져 올께!"
수치심과 분노와 오기로 똘똘뭉친 이여자는 돈을 가져오겠다며 꼭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며 나갔습니다. 그러나 요놈들도 피서를 온것이기땜시 그여자 나가고 바로 체크 아웃을 했다고 합니다.
"아줌마 저희 나가요." "근데 학상들. 아까 밤에 불러준 여자는 왜 아침에 막 울면서 나가고 그런거여?" "우리가 좀 심했나?" 여관 아줌마의 말씀이 걸작이었습니다.
"으이구 학상들 좀 살살좀 하지...몇시간을 한겨 도대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