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경사도 남자와 여자가 식사를 하고 있었다. 여자는 무드를 잡기 위해 말했다. "여~봉, 우리가 이 자리에서 밥을 먹은 지가 벌써 30년이네요~ㅇ. 아세요?" 그러자, 남편은 화난 표정으로 말했다. "와 ~ 자리 바꿔 앉자는 거가?"
((띵꺼벨)) 경상도 싸나이
"와 ~ 자리 바꿔 앉자는 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