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낀 뱀이 연못가에서 개구리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그런데 뱀이 보기에 흐리멍텅뿌~연게 아무래도 황소개구리 같았습니다.. 그래서 뱀은 무서워서 피하려는데 그 개구리가 다가와서..
질 나쁜 개구리 : 야! 너 내가 뭘로 보이냐?
안경낀 뱀 : 황소개구리님 아니세요??
질 나쁜 개구리 : 난 그냥 보통개구리야!
그러자 뱀이 혀를 낼름 거렸습니다.. 그걸 보고 성질 나쁜 개구리가 안경낀 뱀을 마구 때리며
질 나쁜 개구리 : 알고나니 내가 만만해보이냐.. 까불지마! 짜샤!
그 뱀은 엄청 맞고 도망 갔습니다.
그 다음날 그 개구리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안경낀 뱀은 뒤도 안보고 도망갔습니다. 그러자 질 나쁜 개구리가 따라와서 뱀을 마구 때리고 하는 말
질 나쁜 개구리 : 야! 이젠 쌩까냐??!!
((띵꺼벨)) 안경낀 뱀 이야기
질 나쁜 개구리 : 야! 너 내가 뭘로 보이냐?
안경낀 뱀 : 황소개구리님 아니세요??
질 나쁜 개구리 : 난 그냥 보통개구리야!
그러자 뱀이 혀를 낼름 거렸습니다.. 그걸 보고 성질 나쁜 개구리가 안경낀 뱀을 마구 때리며
질 나쁜 개구리 : 알고나니 내가 만만해보이냐.. 까불지마! 짜샤!
그 뱀은 엄청 맞고 도망 갔습니다.
그 다음날 그 개구리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안경낀 뱀은 뒤도 안보고 도망갔습니다. 그러자 질 나쁜 개구리가 따라와서 뱀을 마구 때리고 하는 말
질 나쁜 개구리 : 야! 이젠 쌩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