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 인생 이야기를 한번 적어볼까 합니돠 ㅋ 너무 길더라도 이해하삼 ㅋ 자 시작할까요 ~ 내나이 14살때 때는 바야흐로 중2 학교에선 지극히 말썽안피우고 까불지 않고 기죽지 않고 살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한순간에 제 인생은 확 바뀌어 버렸쬬 교통사고 !!!!!!! 중2여름방학때 당하게된 교통사고 교내 사격부였떤 전 전국체전을 앞두고 한창 운동에 열중하고 있떤터였죠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다 그만 교통사고로 ㅡㅡ;; 그것도 뺑소리 음주운전 무면허 할말을 잃었습니돠!!!! 나중에 잡긴 했찌만 서도 아무것도 없는 할아버지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15일정도 혼수상태로 있었답니다 전 그냥 하룻밤 자고 일어난듯 싶은데 ㅋ 오른쪽 마비 반신반의삶이라니 헉 ;; 여차여차 해서 열씨미 재활치료며 운동으로 이젠 두팔 두손 다 자유 자재로 쓴답니다 조금 불편한 감이 아직도 없지않아 있찌만 서도 ㅋ 그리고 전 사격을 그만두고 머 어쩔수 없이 실업계에 가게됐죠 ㅋ 순간 완전 새 됐답니다 학교에선 조용히 그냥 내인생 진짜 완전 좌절 그냥 조용 조용히 지내다 고2친구소개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돼고 ㅋ 그러면서 자신감이랄까 ?? 이런게 막 붙더라구요 ㅋㅋㅋㅋ 암튼 고딩생활 참이래저래 겪고 대학에 가고 대학을 나와 취업을 준비하다 친구 한명에 소개로 서울갔습니다 ㅜ.ㅡ 이런 옴팡지게 재수가 없을까 ㅋ 다단계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샤바샤바 이야기 졸라 해댑디다 하지만 이론상으론 퍼펙트 실제론 적자 ㅡㅡ;; 미췬 돈 그렇게 마뉘버는 놈들이 함께 합숙하고 돈없다고 해대싸고 하고 다니는 꼬라지 보면 옴팡지게 빈티나입디다 지들은 아끼는 거라는데 전 전혀 ㅋ 그래서 그 유혹을 물리치고 다시 내려와 학원강사로 일을하다 졸업함과 동시에 들어가게된 컴퓨터 상가 이론 썅 ~!!! 여기는 진짜 사람 무시하는데는 고수들이 다 모였더이다 그래도 일이 좋으니깐 여차 여차 일을 하면서 하루는 무단결근으로 ㅋ 아프다는 핑계되고 대학병원에서 직원 뽑길래 면접봤죠 ㅋ 그리고 나서 거기 합격하면서 바로 나와 거기들어갔죠 어느덧 이년이란 세월이 흘러 24살이 되어버렸군요 비정규직으로 이년동안 근무를 하면서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일이야 제 전공은 아니였지만 보람을 느끼며 살아갔죠 제 동료들 날마다 바뀌더군요 처음엔 제가 막내였는데 어느덧 제가 가장 고참이 될줄이야 ㅋ 그렇게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지나 올래 비정규직은 2년 이상 하면 정규직으로 간주한다고 법령에 나와있자나요 ㅡㅡ;; 회사에선 1년전에 공로상까지준 절 다른 부서로 옮겨버리더군요 ㅠ.ㅜ 나 참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는 이런 대책 도저히 남자인 저로써는 별로 내키지 않는 업무들 업무야 맞춰가면 다 하는것이고 그렇지만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2년동안 내가 멀 했나 도대체 멀 바라보고 아렇게 달려온건지 ㅋ 이번달 3월 말까지만 업무를 하고 그만 나오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 할려구요 지금 사회가 사회인지라 두려움도 없지않아 있찌만요 다시한번 해보죠 머 근데 내 인생은 왜이리도 꼬이기만 하는건지 이젠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 아휴 ~ 날마다 괴롭기만 하더이다 ㅋ
새마음 새뜻으로
오늘부터 제 인생 이야기를 한번 적어볼까 합니돠 ㅋ
너무 길더라도 이해하삼 ㅋ
자 시작할까요 ~
내나이 14살때 때는 바야흐로 중2 학교에선 지극히 말썽안피우고 까불지 않고
기죽지 않고 살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한순간에 제 인생은 확 바뀌어 버렸쬬
교통사고 !!!!!!! 중2여름방학때 당하게된 교통사고
교내 사격부였떤 전 전국체전을 앞두고 한창 운동에 열중하고 있떤터였죠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다 그만 교통사고로 ㅡㅡ;; 그것도 뺑소리 음주운전 무면허
할말을 잃었습니돠!!!!
나중에 잡긴 했찌만 서도 아무것도 없는 할아버지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15일정도 혼수상태로 있었답니다
전 그냥 하룻밤 자고 일어난듯 싶은데
ㅋ 오른쪽 마비
반신반의삶이라니 헉 ;;
여차여차 해서 열씨미 재활치료며 운동으로 이젠 두팔 두손 다 자유 자재로 쓴답니다
조금 불편한 감이 아직도 없지않아 있찌만 서도 ㅋ
그리고 전 사격을 그만두고
머 어쩔수 없이 실업계에 가게됐죠 ㅋ
순간 완전 새 됐답니다
학교에선 조용히 그냥 내인생 진짜 완전 좌절
그냥 조용 조용히 지내다
고2친구소개로 여자친구를 사귀게 돼고 ㅋ 그러면서 자신감이랄까 ??
이런게 막 붙더라구요 ㅋㅋㅋㅋ
암튼 고딩생활 참이래저래 겪고 대학에 가고
대학을 나와 취업을 준비하다 친구 한명에 소개로 서울갔습니다
ㅜ.ㅡ 이런 옴팡지게 재수가 없을까 ㅋ
다단계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샤바샤바 이야기 졸라 해댑디다
하지만 이론상으론 퍼펙트
실제론 적자 ㅡㅡ;; 미췬 돈 그렇게 마뉘버는 놈들이 함께 합숙하고
돈없다고 해대싸고 하고 다니는 꼬라지 보면 옴팡지게 빈티나입디다
지들은 아끼는 거라는데 전 전혀 ㅋ
그래서 그 유혹을 물리치고 다시 내려와
학원강사로 일을하다
졸업함과 동시에 들어가게된 컴퓨터 상가
이론 썅 ~!!!
여기는 진짜 사람 무시하는데는 고수들이 다 모였더이다
그래도 일이 좋으니깐 여차 여차 일을 하면서
하루는 무단결근으로 ㅋ 아프다는 핑계되고 대학병원에서 직원 뽑길래 면접봤죠 ㅋ
그리고 나서 거기 합격하면서 바로 나와 거기들어갔죠
어느덧 이년이란 세월이 흘러 24살이 되어버렸군요
비정규직으로 이년동안 근무를 하면서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일이야 제 전공은 아니였지만
보람을 느끼며 살아갔죠
제 동료들 날마다 바뀌더군요
처음엔 제가 막내였는데
어느덧 제가 가장 고참이 될줄이야 ㅋ
그렇게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지나 올래 비정규직은 2년 이상 하면 정규직으로 간주한다고
법령에 나와있자나요
ㅡㅡ;; 회사에선 1년전에 공로상까지준 절 다른 부서로 옮겨버리더군요 ㅠ.ㅜ
나 참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는 이런 대책
도저히 남자인 저로써는 별로 내키지 않는 업무들
업무야 맞춰가면 다 하는것이고 그렇지만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2년동안 내가 멀 했나 도대체 멀 바라보고 아렇게 달려온건지 ㅋ
이번달 3월 말까지만 업무를 하고 그만 나오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 할려구요
지금 사회가 사회인지라 두려움도 없지않아 있찌만요
다시한번 해보죠 머 근데 내 인생은 왜이리도 꼬이기만 하는건지
이젠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
아휴 ~ 날마다 괴롭기만 하더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