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Brown Eyes - Connie Francis

전망♬2006.03.22
조회535

 

 

Beautiful Brown Eyes - Connie Francis

Beautiful Brown Eyes  

Who's Sorry Now

 

Exodus

  Beautiful Brown Eyes - Connie Francis   Willie, I love you my darling
I've loved you with all my heart
Tomorrow we might have been married
But ramblin' has kept us apart.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Willie, I love you forever
I'd loved you from the start
Tomorrow I would been happy
But ramblin' has torn us apart.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Beautiful Brown Eyes - Connie Francis
사랑하는 그대여 내 온맘을 다하여서
그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대와 결혼할 수도 있었는데
망설이는 마음이 우리를 갈라놓았습니다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다시는 푸른 눈동자를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영원한 내사랑 그대여
그대를 처음으로 본 순간부터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내일의 행복을 얻을수 있었는데
망설이는 마음에 우리는 헤어지고 말았어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갈색눈동자여
다시는 푸른 눈동자를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다시는 푸른 눈동자를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Beautiful Brown Eyes - Connie Francis  

50년대 후반부터 60년대까지 많은 힛트곡들을 발표하고 영화에도

출연했던 Connie Francis는 생기발랄한 미성에 가창력까지를

겸비한 명가수였으나 70년대 중반에 성폭행을 당하고, 성대 수술후에는

옛날의 목소리를 완전히 잃어버린 비운의 여가수이기도 하다.   
1938년생인 그녀의 본명은 Concetta Rosa Maria Franconero로

끝의 이름만 보면 마치 서부영화의 주인공이었던 프랑코네로를

연상시키는 이태리 혈통의 가수이다.   

10대시절부터 여러 음악경연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고 그녀를

눈여겨본 MGM레코드사는 1955년에 그녀와 레코딩 계약을 맺어 몇

곡을 레코딩했지만 주목받지는 못하다가 1957년 말에

"Who's sorry now?"를 취입한 것이 Big Hit를 치며 차트4위까지

오르며 그 행진은 1965년까지 계속되면서 팝송뿐 아니라 유태어나

라틴 넘버로도 많은 힛트곡을 발표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60년대가 Connie Francis의 생애 최고의 시절이였다면 70년대는

그녀에게 불운의 연속이었다. 아버지는 암으로, 동생은 총격사고로

사망하게 되며 그녀는 성폭행을 당하고 77년에는 축농증 수술한

것이 잘못되어 4번이나 재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그 결과

그녀 특유의 목소리를 완전히 잃어버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