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여름, 정말 더운 그런 여름날. 사무실 화장실에서 벅벅 세수하고 나와서 "으와~ 시원~하다!!" 하는 남자들 볼 때 - 여자는 화장 때문에 땀나면 덧바르고 덧바르고 해서 더운 날일수록 얼굴이 더 두꺼워짐. 2. 명절, 식구들끼리 빙~ 둘러 앉아서 고스톱칠 때 며느리인 나만 음식 가져다 날르며 개평 뜯을 때 - 난 고스톱이라면 아니 잡기라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고수인데 시댁 식구들 앞에서 돈 다 긁어오면 집안 불화가... 3. M.T 가서 술먹다가 나는 후레쉬 들고 추운데 퍼세식 화장실서 엉덩이 동상 걸릴때.. 남자 쉐이들 모닥불 그것(??)으로 끄면서 따뜻하게 웃을 때 4. 동기 남자 애들은 신입생들이 "선배님~ 선배님~"하고 따르는데.. 3학년된 내가 "선배님"하고 선배들 부르면 '노인네 망령들었다'고 남자 선배들이 도망갈때 5. 전철에서 바지 입고 다리 벌려 앉으면, 자기도 다리 벌려 앉아 있으면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아저씨들 볼 때 6. 동료 사원들 길거리에서 담배 필 때.. 난 냄새나는 화장실에 숨어서 담배 필 때
[홀홀] 이런때 남자가 되고싶다 - 슬쩍한 글
2. 명절, 식구들끼리 빙~ 둘러 앉아서 고스톱칠 때 며느리인 나만 음식 가져다 날르며 개평 뜯을 때 - 난 고스톱이라면 아니 잡기라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고수인데 시댁 식구들 앞에서 돈 다 긁어오면 집안 불화가...
3. M.T 가서 술먹다가 나는 후레쉬 들고 추운데 퍼세식 화장실서 엉덩이 동상 걸릴때.. 남자 쉐이들 모닥불 그것(??)으로 끄면서 따뜻하게 웃을 때
4. 동기 남자 애들은 신입생들이 "선배님~ 선배님~"하고 따르는데.. 3학년된 내가 "선배님"하고 선배들 부르면 '노인네 망령들었다'고 남자 선배들이 도망갈때
5. 전철에서 바지 입고 다리 벌려 앉으면, 자기도 다리 벌려 앉아 있으면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아저씨들 볼 때
6. 동료 사원들 길거리에서 담배 필 때.. 난 냄새나는 화장실에 숨어서 담배 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