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떤 속사정이 있어 동거를 하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물론 저처럼 당장 결혼한 상황이 못되어 동거를 하는 님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결혼을 하겠지요. 그게 1년후든 2~3년후든... "나중에 벌어서 번듯하게 결혼하자!" "우리힘으로 벌어서 해" 뭐 이런 다짐과 함께 동거를 시작하겠지요. ^^ 물론 저또한 그렇게 시작을 하였구. 겨우겨우 허락을 받아서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나 문제는 벌어서 한다는 것이... 참 기준이 모호하네요. 요즘들어 남친이랑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주고 받고 의견도 서로 맞추어가고 하는대요. 결혼에 대한 생각은... 남친; 당장 여건(경제력등등)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 마음이야 당장하고 싶지 만 그럴수 없잖아... ㅜㅡㅜ 나; 그럼 언제 할껀대? 남친;돈 모아서;;; 나; 어느 세월에~ 어차피 살고 있는대 돈은 무슨... 그냥 있는대로 하고... 살면서 돈 벌지~ 남친; 그래도 그게 아니야... 뭐 ~ 대충 이런식으로 왔다 갔다... 저도 첨엔 모아서 하자~! 우리 힘으로 해보자~ 뭐 이런식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말이 그렇지 벌어서 하나, 하고 버나 별의미가 없더라구요. 어차피 할꺼라면 후딱 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뭐가 급하다고 천천히 하자... 이런 생각도 들고... 요즘 아주 고민고민합니다. 남들처럼 그런 결혼은 못하거든용(집에서 일절 도움 안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벌어서 가야하는대. 남친이 아직 학생이다 보니.. 벌어놓은 것도 없고... ^^ 지금 살고 있는것도 남친이 몸만 달랑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 결혼이란 게 꼭 돈얼마 있어야 하는 그런게 아니잖아영~ 그냥 형편대로 수준대로 가는 것이지~ 요즘들어 부쩍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여... 계속 이렇게 한살 한살 먹을까봐 두렵기도 하고 ㅋ 현재 29살이거든요. 늦어도 내년까진 가고 싶은대 ㅎㅎ 저땜에 동생도 못가고 있구,,, 원래라면 올해 졸업인대,, 그넘이 휴학하는 바람에 ㅠㅡㅠ 내년에 졸업합니다. 알아봤더니 빨리 복학도 안된다구 하구... 그래서 지금 휴학중인 상태로 일합니다. 학교때문이라도 졸업후에 해야겠지요? ㅎㅎ 힘드네영 ^^
동거의 골인지점은 결혼이겠지요!
다들 어떤 속사정이 있어 동거를 하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물론 저처럼 당장 결혼한 상황이 못되어 동거를 하는 님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결혼을 하겠지요. 그게 1년후든 2~3년후든...
"나중에 벌어서 번듯하게 결혼하자!" "우리힘으로 벌어서 해"
뭐 이런 다짐과 함께 동거를 시작하겠지요. ^^
물론 저또한 그렇게 시작을 하였구.
겨우겨우 허락을 받아서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나 문제는 벌어서 한다는 것이...
참 기준이 모호하네요.
요즘들어 남친이랑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주고 받고 의견도 서로 맞추어가고 하는대요.
결혼에 대한 생각은... 남친; 당장 여건(경제력등등)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 마음이야 당장하고 싶지
만 그럴수 없잖아... ㅜㅡㅜ
나; 그럼 언제 할껀대?
남친;돈 모아서;;;
나; 어느 세월에~ 어차피 살고 있는대 돈은 무슨... 그냥 있는대로 하고... 살면서 돈 벌지~
남친; 그래도 그게 아니야...
뭐 ~ 대충 이런식으로 왔다 갔다...
저도 첨엔 모아서 하자~! 우리 힘으로 해보자~ 뭐 이런식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말이 그렇지 벌어서 하나, 하고 버나 별의미가 없더라구요.
어차피 할꺼라면 후딱 해버렸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뭐가 급하다고 천천히 하자...
이런 생각도 들고... 요즘 아주 고민고민합니다.
남들처럼 그런 결혼은 못하거든용(집에서 일절 도움 안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벌어서 가야하는대. 남친이 아직 학생이다 보니.. 벌어놓은 것도 없고... ^^
지금 살고 있는것도 남친이 몸만 달랑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
결혼이란 게 꼭 돈얼마 있어야 하는 그런게 아니잖아영~
그냥 형편대로 수준대로 가는 것이지~
요즘들어 부쩍 결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여...
계속 이렇게 한살 한살 먹을까봐 두렵기도 하고 ㅋ
현재 29살이거든요. 늦어도 내년까진 가고 싶은대 ㅎㅎ
저땜에 동생도 못가고 있구,,,
원래라면 올해 졸업인대,, 그넘이 휴학하는 바람에 ㅠㅡㅠ
내년에 졸업합니다. 알아봤더니 빨리 복학도 안된다구 하구... 그래서 지금 휴학중인 상태로 일합니다.
학교때문이라도 졸업후에 해야겠지요? ㅎㅎ
힘드네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