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 한판승부

오현정200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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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사이가 좋지 않던 젖소와 강아지가 총으로 한판 승부를 하기루 했다.... 심판은 소시지가 보기로 했다.... 드디어 그날이 되었다.... 관중석에는 돼지 한마리가 앉아있었다.... 그런데 강아지와 젖소는 시작하기두 전부터 주먹으로 싸웠다.... 그러자 심판인 소시지가 하는말이...
"이제 그만 하구 쏘~시~지~"
그러자 그들은 쌈을 멈추고 총을 꺼내들었다.... 둘은 총을 꺼내서 쐈다.... 잠쉬후에 젖소가 배에 피를 흘리면서 하는말이...
"으흑, 내가 졌~~소"
이번에는 옆에있던 강아지가 좋아하면서 하는말이...
"야~호, 내가 더 강~아~지"
이때 관중석에서 지켜보던 돼지가 하는말이...
"싸우면 안돼~~지" ^쿠라^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