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셋있는 집입니다,,,저는 둘째구요. 언니는 결혼하고 2년 살다 이혼하고 지금은 같이 산지 일년정도 됩니다... 동생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구여,, 아빠는 퇴직하셔서 집에 계시고 엄마는 가사일을 하시구여,, 아침이면 모두들 자고있고 저혼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올때 언니를 깨워서 같이 나옵니다.. 직장이 승용차로 10분도 안걸려서 언니가 항상 데려다 주거든요,,,버스도 안나니는 도로라.. 오늘 아침일입니다... 어제 회사마치고 운동하고 와서 저녁도 안먹고해서,,, 배가고파 아침을 먹을려는데..(아침 잘 안먹고 출근하거든요) 바빠서 언니보고 밥좀 달라했습죠,,들은척도 안하고 계속 자던군요...하루이틀도 아니지만 ㅠ.ㅠ 저혼자 냉장고에있는 국 데워서 밥말아 먹고 ㅋㅋ 늦어서 빨리준비하고 나가는데,, 엘리베이터 왔다고 빨리나오라니,,, 나오면서 재활용을 챙기더군요,, 아침출근시간 1분1초가 아까운데,,-.-; 그 재활용을 저보고 버리고 있으랍니다...자기는 차빼서 나올테니,,,,,, 하루이틀 일도아니지만 오늘 유독 짜증이 나서 주는 재활용을 안받고 잠시 쳐다봤습죠,,, 그랬더니 저보고 "니 진짜 찐맛 없다" 하더이다 ;;;;;;; 아침부터 열이 살 오르기 시작했지만....출근길이라 참았습니다. 출근길에 많이 싸웠거든요 ㅜ.ㅜ 가는 동안에도 저한테 오만욕 다 합니다... 저또한 언니한테 따졋죠,, "찐맛없는 니가 내한테 그런소리하니까 더 기분나뿌다"고요,,, 울언닌 완전 게으름쟁이에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시키는 스타일 이거든요,,첫째라 그런가... 하루종일 집에서 먹고 자고 잘 씻지도 않습니다..밖에 나가지도 안코,,, 가는도중에 저보고 내리랍니다...담부터 니알아서 출근해라고,,, 내가 니출근하는데 아침밥차려주고 출근시켜줘야 하냐는겁니다... 심장이 터질것 같다면서 완젼 흥분을 흥분을 하는겁니다..ㅠ.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가끔 사람을 완전황당하게 합니다,,,그래놓고는 자기가 더 흥분하고 저보고 모지란년이라 그러고 성격고치라그럽니다 .. ㅠ.ㅠ 하루이틀 겪는일도 아니라... 아침출근하는길에 흥분을 감추고 말을 아꼈습니다.... 울언니 항상 하는말 "돈많은 남자 만나서 빨리 시집갈꺼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 니가 항상 말하는 돈많은 남자 빨리 만나서 시집이나 가라"고....ㅠ.ㅠ 속 마음은 그렇치 않은데말이죠,,,ㅠ.ㅠ 첨엔 언니가 이혼하고 돌아와서 맘고생이 많았겠구나 하며 언니가 안되보이고 잘해줘야지 생각을 했는데,,, 2년 싸이코랑 결혼해 살더니...그싸이코 성격이랑 비슷해 진겁니다,,ㅠ.ㅠ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깝깝합니다.. 언니가 이혼하고 돌아와 이렇게 지낸지 꽤 됐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하루이틀문제도 아니고 언니때문에 집에 들어가기 싫을정도로.... 제가 이상한건지 ㅠ.ㅠ
이혼하고 돌아온 언니,,다시 시집갔으면,,,,
딸만셋있는 집입니다,,,저는 둘째구요.
언니는 결혼하고 2년 살다 이혼하고 지금은 같이 산지 일년정도 됩니다...
동생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구여,,
아빠는 퇴직하셔서 집에 계시고 엄마는 가사일을 하시구여,,
아침이면 모두들 자고있고 저혼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올때 언니를 깨워서 같이 나옵니다..
직장이 승용차로 10분도 안걸려서 언니가 항상 데려다 주거든요,,,버스도 안나니는 도로라..
오늘 아침일입니다... 어제 회사마치고 운동하고 와서 저녁도 안먹고해서,,,
배가고파 아침을 먹을려는데..(아침 잘 안먹고 출근하거든요)
바빠서 언니보고 밥좀 달라했습죠,,들은척도 안하고 계속 자던군요...하루이틀도 아니지만 ㅠ.ㅠ
저혼자 냉장고에있는 국 데워서 밥말아 먹고 ㅋㅋ 늦어서 빨리준비하고 나가는데,,
엘리베이터 왔다고 빨리나오라니,,, 나오면서 재활용을 챙기더군요,,
아침출근시간 1분1초가 아까운데,,-.-;
그 재활용을 저보고 버리고 있으랍니다...자기는 차빼서 나올테니,,,,,, 하루이틀 일도아니지만
오늘 유독 짜증이 나서 주는 재활용을 안받고 잠시 쳐다봤습죠,,,
그랬더니 저보고 "니 진짜 찐맛 없다" 하더이다 ;;;;;;;
아침부터 열이 살 오르기 시작했지만....출근길이라 참았습니다.
출근길에 많이 싸웠거든요 ㅜ.ㅜ
가는 동안에도 저한테 오만욕 다 합니다... 저또한 언니한테 따졋죠,,
"찐맛없는 니가 내한테 그런소리하니까 더 기분나뿌다"고요,,,
울언닌 완전 게으름쟁이에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시키는 스타일 이거든요,,첫째라 그런가...
하루종일 집에서 먹고 자고 잘 씻지도 않습니다..밖에 나가지도 안코,,,
가는도중에 저보고 내리랍니다...담부터 니알아서 출근해라고,,, 내가 니출근하는데 아침밥차려주고 출근시켜줘야 하냐는겁니다... 심장이 터질것 같다면서 완젼 흥분을 흥분을 하는겁니다..ㅠ.ㅠ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가끔 사람을 완전황당하게 합니다,,,그래놓고는 자기가 더 흥분하고
저보고 모지란년이라 그러고 성격고치라그럽니다 .. ㅠ.ㅠ
하루이틀 겪는일도 아니라... 아침출근하는길에 흥분을 감추고 말을 아꼈습니다....
울언니 항상 하는말 "돈많은 남자 만나서 빨리 시집갈꺼다" 이러거든요,,,
그래서 제가 " 니가 항상 말하는 돈많은 남자 빨리 만나서 시집이나 가라"고....ㅠ.ㅠ
속 마음은 그렇치 않은데말이죠,,,ㅠ.ㅠ
첨엔 언니가 이혼하고 돌아와서 맘고생이 많았겠구나 하며 언니가 안되보이고 잘해줘야지 생각을 했는데,,, 2년 싸이코랑 결혼해 살더니...그싸이코 성격이랑 비슷해 진겁니다,,ㅠ.ㅠ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깝깝합니다..
언니가 이혼하고 돌아와 이렇게 지낸지 꽤 됐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하루이틀문제도 아니고 언니때문에 집에 들어가기 싫을정도로....
제가 이상한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