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가 등산을 하다가 그중 한명이 숲속으로 볼일을 보러 들어갔다. 볼일을 보던 남자가 소리쳤다. "으악! 뱀이 내 xx를 물었어!" "뭐? 잠깐 기다려. 내가 마을에 내려가서 병원에 전화를 할께!" 친구는 마을에 달려 내려와서 병원에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병원이죠? 내 친구가 산에서 뱀에 물렸어요. 어떻게 하죠?" "물린 부분을 칼로 째고 입으로 빨아서 독을 빼내세요." 잠시 생각하더니.. "그게 유일한 방법인가요?" "예. 그렇지 않으면 친구분은 죽게 됩니다." 친구는 다시 산으로 올라왔고, 뱀에 물린 남자가 신음을 하면서 물었다. "의사가 뭐래?" 그러자 친구가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잠수니] 친구를 죽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연
"죽을 거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