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한 토끼와 고슴토치가 있었는데.. 토끼가 한가지 기분 나쁜 것은, 고슴도치랑 놀면 항상 고슴도치한테 찔리는 것이었다. 항상 억울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이를 본 엄마 토끼가 대바늘을 아들에게 주면서.. 고슴도치가 잘때 옆구리를 확 찔르라고 가르쳐 주었다.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그동안 당한게 있는터라 토끼는 낮잠을 자는 고슴도치에게 몰래 다가갔다. 무시무시한 대바늘로 푹! 찌르는 순간, 고슴도치 왈... "엄마야??" ㅎㅎ;
*잠수니] 토끼의 배반
"엄마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