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니] 너무하네~~

이화연200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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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주머니가 아이의 손을 잡고 버스를 탄 뒤 버스비를 내려고 하자 운전사가 말렸다. "아주머니 그 원숭이는 버스비를 안 내도 되는데요." 너무 기가 막힌 아주머니는 그 버스회사를 찾아가 사장에게 따졌다. "아니, 네 아들이 좀 못 생겼다고 해서 그렇게 심하게 말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자 사장은 정중히 사과를 했다.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그 버스 번호와 운전사의 인상착의를 여기 적어주세요. 제가 반드시 조처를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업고 계신 원숭이는여기 내려 놓으세요. 그동안 제가 돌보겠습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