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의없었삼

MT=미드나잇 테크닉?2006.03.22
조회113

우리 모대학에서

엠티를갔습니다

거기가 어딘지 모르지만

좀좋았삼

주차장의 넓은시설에서 피구하면

주차장아래 50M절벽으로 뚝떨어지면

차가지고 거기까지 가서 주워와야하는환경 ㅋㅋ

모든 엠티일정이끝나구요

모든 사람들 술취한사람들 뒷정리를 하고

조용히 술맴버끼리 모여있엇지요

저희는 엠티 관리부라서

술을 나중에 먹어야하거든요~

그래서 술을먹으면서 애기하는중

갑자기 노크소리가

똑똑똑..

똑똑똑..

들리는거예요

그래서 이시간에 누구지?

다재웟는데?

생각하고 문을열었더니

퍼억 소리와함께

어느여자애가

다리가 문에 껴있고

정말 大자로

그자리에 뼈더있는거아니겠음?

입에는 개침쥘쥘

-_-...........

엠티..미드나잇테크닛...

엠티신의 선물이였을까요?

그러나 저희는 그런생각을 했다고해도 저희는 못합니다

저희뒤에는 언제나 여자왕누님들이 지켜보고계시거든요 -ㅠ -

그래서 이곳저곳에 전화를한결과

저희 위층에 다른대학교 여자 애들만 엠티를 왔다더군요

거기애들은지 확인해보려

올라가봤습니다

갑자기 어떤놀란한여자애가

어 걔 내친구인데?

하면서

이리대리고 오라는거였어요~

방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방속이 눈이부시더군요

다여자뿐 여자냄새에

완전 술냄새쩌러요 -_-

그여자애를 내려놓는순간

그여자내 학교 교수가오더군요

- _ -재수뽕이엿음

그여자내 방번호....

513호..

우리 관리부 방번호..

413호..

자기가 먹을수있는만큼에 술을드세요 !

저여자가 당신이될수도있자나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