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스크롤 압박 ☆☆조금 있습니다.. 그일로 가게를 그만둔게 `뻥`이라는 분들위해 상황설명 ~들어갑니다.. 그직원얘기하기 전에 여자친구 얘기를 먼저 하지요.. 여자친구도 바에서 만났습니다.. 원래 바 라는곳이 바텐더의 웃음으로 장사를 이어가는곳이라서..... 적어도 양주바(아가씨바)는 그렇습니다.. 직원과 썸씽이 있어버린걸 소문이 나면 그직원은 일하기 힘들어지죠(동네가 작아서)... 근데 제가 직원(그당시 여자친구)과 눈이 맞아서 동거를 했어요.. 서로 타지에서 일하는 처지라(그친구는 대학생..)의지하며 지냈죠.. 2주일에 한번씩 그동네 술집사장들끼리 모여서 예기도 하고 뭐 술도 먹고 그러거든요 ..일명 대책회의.. 거기서 제가 막내였는데.. 동네가 크지않아서 소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벌써 사장들이 그일(직원과 동거..)로 말이 많더군요.. ㅜㅜ 손님들도 눈치가빨라서........ 여친은 그만 두고 학교만 다녔습니다.. 그리고 소문이 이상하게나서 제가 완전 색골이 됐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그문제의 직원을 업고 간겁니다.. 아시겠지만 바 아침6시까지 영업합니다..생각해보십시요.. 그런소문이나 있는데..... 아침6시에..... 치마한쪽에..... 빤스에들어간 여자를...... 비틀거리며..... 업고가고있는..... 거기다 주위가계엔 저 모르는 사람 없어여.... 업고가는것두 힘든데 주위신경 쓰느라고 죽는줄알았습니다.. 거기다가 모텔주인 아저씨와 친분이 있습니다..... 아저씨 왈~ "어~왔어? 어!! 여자친구 바뀌었네? 능력 좋아 아무튼~~허허" ㅜㅜ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어깨에 토하고...저 힘들어서 식은땀 무지 흘렸습니다.. 들어가서 눕힌다음이 궁금하다시는 분들 많은데.... 생각해보십시오.. 식은땀날정도로 힘들고 짜증나고... 거기에 냄세나는데... 치마한쪽이 빤스에 들어간 여잘.. 뭘 어쩝니까? ㅜㅜ 맘같에선 한대 치고 싶었습니다..집에갈때 윗통 다벗구 들고 갔습니다 추워죽겠는데 냄세나서...ㅜㅜ그것두 여자친구 깰까봐 무지 조용히.... 그후 여자친구도 소문듣고 동거 파탄나고..... 저같은 색골은 싫다네요 쩝; 꼭이일때문만은 아니지만... 제 소문은 거의 `개`가 됐습니다.. 술먹으면 `개`됀다는 말이 붙어다닐 정도로... 그래서 가계도 접고(매상도 좀 않좋고^^;;)... 지금 회사 다닙니다... 재미도 없이 길기만 했네여.. p.s ..바에대해서 문의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대요 조금 자세히 적어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냥 바가 어떻냐? 이런질문은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p.s 2..그리고 이런글로 톡 올라가서 뭐합니까? 글을 읽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톡을 노리고 쓴글은 아닙니다....궁금해하시고 그래서....
술 진탕 취한 여자 그리고 팬티의 압박! 2부
이번에도 스크롤 압박 ☆☆조금 있습니다..
그일로 가게를 그만둔게 `뻥`이라는 분들위해 상황설명 ~들어갑니다..
그직원얘기하기 전에 여자친구 얘기를 먼저 하지요..
여자친구도 바에서 만났습니다..
원래 바 라는곳이 바텐더의 웃음으로 장사를 이어가는곳이라서..... 적어도 양주바(아가씨바)는 그렇습니다..
직원과 썸씽이 있어버린걸 소문이 나면 그직원은 일하기 힘들어지죠(동네가 작아서)...
근데 제가 직원(그당시 여자친구)과 눈이 맞아서 동거를 했어요..
서로 타지에서 일하는 처지라(그친구는 대학생..)의지하며 지냈죠..
2주일에 한번씩 그동네 술집사장들끼리 모여서 예기도 하고 뭐 술도 먹고 그러거든요 ..일명 대책회의..
거기서 제가 막내였는데.. 동네가 크지않아서 소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벌써 사장들이 그일(직원과 동거..)로 말이 많더군요.. ㅜㅜ
손님들도 눈치가빨라서........
여친은 그만 두고 학교만 다녔습니다..
그리고 소문이 이상하게나서 제가 완전 색골이 됐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그문제의 직원을 업고 간겁니다..
아시겠지만 바 아침6시까지 영업합니다..생각해보십시요..
그런소문이나 있는데..... 아침6시에..... 치마한쪽에..... 빤스에들어간 여자를......
비틀거리며..... 업고가고있는..... 거기다 주위가계엔 저 모르는 사람 없어여....
업고가는것두 힘든데 주위신경 쓰느라고 죽는줄알았습니다..
거기다가 모텔주인 아저씨와 친분이 있습니다.....
아저씨 왈~ "어~왔어? 어!! 여자친구 바뀌었네? 능력 좋아 아무튼~~허허"
ㅜㅜ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어깨에 토하고...저 힘들어서 식은땀 무지 흘렸습니다..
들어가서 눕힌다음이 궁금하다시는 분들 많은데....
생각해보십시오.. 식은땀날정도로 힘들고 짜증나고... 거기에 냄세나는데...
치마한쪽이 빤스에 들어간 여잘.. 뭘 어쩝니까? ㅜㅜ
맘같에선 한대 치고 싶었습니다..집에갈때 윗통 다벗구 들고 갔습니다 추워죽겠는데 냄세나서...ㅜㅜ그것두 여자친구 깰까봐 무지 조용히....
그후 여자친구도 소문듣고 동거 파탄나고..... 저같은 색골은 싫다네요 쩝;
꼭이일때문만은 아니지만... 제 소문은 거의 `개`가 됐습니다..
술먹으면 `개`됀다는 말이 붙어다닐 정도로...
그래서 가계도 접고(매상도 좀 않좋고^^;;)... 지금 회사 다닙니다...
재미도 없이 길기만 했네여..
p.s ..바에대해서 문의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대요 조금 자세히 적어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냥 바가 어떻냐? 이런질문은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p.s 2..그리고 이런글로 톡 올라가서 뭐합니까? 글을 읽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톡을 노리고 쓴글은 아닙니다....궁금해하시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