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저희 가족은 아빠가 3남 1녀의 집안으로.. 어릴적부터 온가족이 모여 살았어요.근데 얼마전 할머니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울막내삼촌은 결혼을 안한상태... 왠지 모르게 자기도 눈치가 보였는지 분가를 하더군요..(35에 자기 집 장만을 해논상태) 근데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제 나이가 30..이미 결혼해서 아가도 있고.. 삼촌과 결혼한 작은 엄마가 26이에요 머 이것까진 상관없는데 어쨋든...촌수는 촌수니깐여.. 근데 이 작은 엄마가 집에 와서 주는 밥만 먹고 ,손하나 까딱을 안하는 겁니다. 저희 엄마또한 자기 딸보다 어린 동서가 들어왔으니..더 어렵겠지여.. 근데 저희 또다른 작은 엄마도 저희가 습관을 그렇게 들였는지 몰라도 저와 제동생은 설날이건 추석이건 무슨일이 잇을때마다 저희가 일 다하고 설겆이 다하고 했더니..저는 이미 출가를 햇지만... 제 여동생은 지금까지도 작은엄마 대신 설겆이며 온갖일을 하지여.. 물론 하는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작은엄마만 다 하란 법은 없지만... 울 엄마가 불쌍해서여..막내동서도 똑같으니... 그렇타고 저나 저희 식구 못되게 굴 성격도 못되고..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어떻하면 좀 고칠수 잇을까여.. 울 막내삼촌 자기 와이프라 편만 드니..... 말해도 형제 의상한다고 저희 아빤 아무말 말라고 하시는데... 그래도 사람이 기본 예의라는 것이 있는데.. 참 걱정이네요.저희 집 같은 경운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계셔서 저희집이 큰댁이자 시집인데.. 나이 어리단 이유로 다 받아주고 이해를 해야 하는지.. 아님 매번 싸울수도 없는일이구... 어떤 방법이 현명할까여?????????? 답좀 주셔여
나보다나이어린 작은 엄마`~~
흠.저희 가족은 아빠가 3남 1녀의 집안으로..
어릴적부터 온가족이 모여 살았어요.근데 얼마전 할머니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울막내삼촌은 결혼을 안한상태...
왠지 모르게 자기도 눈치가 보였는지 분가를 하더군요..(35에 자기 집 장만을 해논상태)
근데 이번에 결혼을 했는데..
제 나이가 30..이미 결혼해서 아가도 있고..
삼촌과 결혼한 작은 엄마가 26이에요
머 이것까진 상관없는데 어쨋든...촌수는 촌수니깐여..
근데 이 작은 엄마가 집에 와서 주는 밥만 먹고 ,손하나 까딱을 안하는 겁니다.
저희 엄마또한 자기 딸보다 어린 동서가 들어왔으니..더 어렵겠지여..
근데 저희 또다른 작은 엄마도 저희가 습관을 그렇게 들였는지 몰라도
저와 제동생은 설날이건 추석이건 무슨일이 잇을때마다 저희가 일 다하고
설겆이 다하고 했더니..저는 이미 출가를 햇지만...
제 여동생은 지금까지도 작은엄마 대신 설겆이며 온갖일을 하지여..
물론 하는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작은엄마만 다 하란 법은 없지만...
울 엄마가 불쌍해서여..막내동서도 똑같으니...
그렇타고 저나 저희 식구 못되게 굴 성격도 못되고..
속만 끓이고 있습니다..어떻하면 좀 고칠수 잇을까여..
울 막내삼촌 자기 와이프라 편만 드니.....
말해도 형제 의상한다고 저희 아빤 아무말 말라고 하시는데...
그래도 사람이 기본 예의라는 것이 있는데..
참 걱정이네요.저희 집 같은 경운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계셔서
저희집이 큰댁이자 시집인데..
나이 어리단 이유로 다 받아주고 이해를 해야 하는지..
아님 매번 싸울수도 없는일이구...
어떤 방법이 현명할까여??????????
답좀 주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