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가르치는 것도 정말 웃긴일이거니와 원하는 일을 하지못하고 있다는 현실에 매일 고민하고 있어요.
나이도 이십대 중,후반으로 들어서서 이직하기에 고민이 많고.
근무환경이 나쁘지 않은 것으로 위안삼으며 일하고 있는데
원하는 일을 옆에 두고 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여러분들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그리고 혹시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도..
인사,총무,영업지원부서 혼자 하고 있습니다. 외로워요..회계일하면서도 혼자 일해와서 외로웠지만 원하는걸 한다는 것과 언젠가는 법인결산을 혼자 할수 있는 실력을 키워낼것이라 다짐하며 고달파도 스스로 위로하며 견뎌왔는데 갑작스런 인사발령과 그놈의 낙하산으로 낙동강 오리알 될 지경입니다.
20명 남짓의 중소기업에서 인사일이란게 뭐 있겠습니까. 매일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영업지원일도 하나의 '지원'일이지 단독으로 경력을 쌓는 회계일과는 또 다르잖아요.
또 업무중요성이란게 사실 무시 못하는 거잖아요. 회계일이라면 일단 자금인데 아무래도 배워놓고 경력을 쌓아놓으면 인사나 총무일보단 도움될것 같단 생각 많이 들거든요. 회계쪽으로 일하면서 배울려고 몸부림치며 일해왔구요..
직장생활 뭐가 중요할까
연봉과 근무환경은 좋지만 원하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지 않은 직장4년차 직장인 입니다.
최근들어 고민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의견들 좀 내주세요.
근무환경: 주5일, 국공휴일 휴, 중소기업(20명), 연봉2000쪼금 못됨. 현재 인사,총무,영업지원하고 있음
원하는 부서: 재무,회계(입사시 회계,인사,총무 일 하다가 지난년도 말 현 부서로 발령남.
법인결산을 스스로 할 수있는..그러니까 기장을 맡기지 않고 할 수 있는 정도의 회계수준을 원하고 일해왔습니다만 지난년도 말 제 의지와 상관없이 타부서로 발령받음..ㅡㅡ)
회계쪽으로 신입이 들어와(낙하산) 제가 인수인계하며 가르치고있습니다. 저도 모자란 실력인데
남을 가르치는 것도 정말 웃긴일이거니와 원하는 일을 하지못하고 있다는 현실에 매일 고민하고 있어요.
나이도 이십대 중,후반으로 들어서서 이직하기에 고민이 많고.
근무환경이 나쁘지 않은 것으로 위안삼으며 일하고 있는데
원하는 일을 옆에 두고 하지 못하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여러분들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해요. 그리고 혹시 저라면 어떻게 하실지도..
인사,총무,영업지원부서 혼자 하고 있습니다. 외로워요..회계일하면서도 혼자 일해와서 외로웠지만 원하는걸 한다는 것과 언젠가는 법인결산을 혼자 할수 있는 실력을 키워낼것이라 다짐하며 고달파도 스스로 위로하며 견뎌왔는데 갑작스런 인사발령과 그놈의 낙하산으로 낙동강 오리알 될 지경입니다.
20명 남짓의 중소기업에서 인사일이란게 뭐 있겠습니까. 매일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영업지원일도 하나의 '지원'일이지 단독으로 경력을 쌓는 회계일과는 또 다르잖아요.
또 업무중요성이란게 사실 무시 못하는 거잖아요. 회계일이라면 일단 자금인데 아무래도 배워놓고 경력을 쌓아놓으면 인사나 총무일보단 도움될것 같단 생각 많이 들거든요. 회계쪽으로 일하면서 배울려고 몸부림치며 일해왔구요..
인사일하면서 회계배우면 되잖냐고 하신다면.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사실 어렵습디다.
일을 하면서 배워야 그게 경력이지 어디 타부서 일하면서 자격증만 딴다고 되는겁니까..ㅜㅜ
여러모로 직장인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