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내사랑이야기.. << 1 >>

바보2006.03.22
조회258

 

 

 

올해 21살여자입니다!

 

성격은 평소에 아주~좋다고듣지만

 

화나면...- -180도 변해버리는 악마같은여자에요

 

 

 남자..??마니사겨봣지만 항상 한달도안되 헤어지고

 

제대로 데이트한번 해본적없습니다 - ㅠ-

 

최근 사귀던 3명의 남자는 한달만에 군대가버리고..읔..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가방을사려다가 알게된남자가잇엇습니다

 

마니친해지고~얼굴은 못생겻지만 스타일이좋아서 (스타일을좀따저요ㅠ)

 

그리고 날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 -ㅁ-;;

 

외롭고 심심해서 그냥; 제가 사귀자고 꼬셧엇습니다  -0-;;ㅋ

 

날 마니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여자처음사귀는것이엇음 - -)

 

그래서 저도 정도 마니들고 갈수록 좋앗조

 

그러다가 ...한달도안되서 힘들다면서 저를 차버렷어요..;

 

전 울며불며 매달렷조;; 정이들어서인지

 

그게지금와선 너무후회되지만요 ㅠ

 

 

정말 어이가없엇조..휴 그건 생략하구요,ㅜ

 

 

 

너무힘들고..죽을만큼아파서 친구랑 기분전환겸

 

나이트를갓엇어요.

 

한참 삘받아서 춤을추고 테이블에와서 앉아서 물을살피는데

 

그때 -ㅁ- 바로앞테이블에....

 

 전 제눈을 의심햇습니다.

 

날 차버린 그남자와 너무 똑같이 생긴 남자가잇는거에요

 

얼굴..머리스타일..옷스타일...키..몸매..

 

제친구도 놀랫습니다

 

설마? - - 그놈일리가? 너무똑같아서 눈을 의심햇습니다

 

아직 못잊고잇엇기에..심장이뛰엇조

 

너무좋앗어요

 

꿩대신 닭..?ㅠ 나쁜 마음이지만 암튼 닮은이유로 호감이갓어요..

 

그렇게 그날은 그냥 지나갓습니다.

 

몇일뒤 .

 

오랜만에 멀리서 친구들이놀러와서

 

그냥 자려다가 갑자기 나이트가자고해서

 

새벽 2시에 무작정갓습니다

 

춤추는걸 너무좋아하는터라 -ㅁ-

 

그날 섹시댄스에 억지로 끌려나가 춤까지췃다는 - -

 

다른여자들은 다옷벗기에바빳답니다 -ㅁ-;ㅋ

 

 

전 옷도안벗고 2등을햇조 -ㅁ- ;; 죄송 ㅠ

 

본론으로들어가서..

 

화장실에가는데 누군가와 부딪혓습니다

 

오매 놀래버려 @.@

 

그남자엿어요 닮은사람..

 

 

반가움과 ...머랄까 기분이좋고 암튼 좋앗어요

 

괜히...그남자같아서.

 

그리고 앞으로 좋은일이일어날것같아서..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