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화과 (초록색 과실. 다 익으면 붉은색을 띰..)서리..
무화과 서리 첨 하는 너구리.. 친구들에게 무화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들음.. 주인에게 들키고..친구들과 갈라짐. 열라 도망쳐..땀 뻘뻘 흘리며..그래도 손에 잡힌 대여섯개의 무화과에 미소짓던 너구리.. "헤헹..그러게 줄을 잘 서야지~~!!" 애들을 놀리며..무화과를 반 잘라서 먹던 너구리..하얀 액체가 약간 떨떠름 했으나..먹어버린다. 아아..덜 익은 무화과를 먹으면..혀가 갈라질 줄이야..-_-;; 너구리 갈라진 혀를 들고..집으로 돌아가.."어어...어어어어." (엄마..혀갈라졌어요..) 가뜩이나 정신 사나운데..더 설친다구 열라 맞은 너구리였어요..-_-;;;
5.고구마 서리..
애들이 고구마를 잘도 찾는 반면..고구마 서리가 처음인 너구린..하나도 못찾는 지경에 이른다. "야아~!!고구마 어딨어~??" "몰라..착한사람 눈에만 보여!"-_-;; 고구마 찾아내면 주겄어..복수의 이를 갈며..땅을 마구 파헤치기 시작.. "고구마야~어딨니? 나오렴~~" 순간..뭔가 희끗한 것이 보인다.. "고.고..고구마?" 넘 감격한 너구리..고 요상하게 생긴 것의 정체를 밝히려..땅을 마구..열라 마구 파헤침. 아아.그 고귀한 자태..불그스름한 색깔..고구마였다. "고구마 찾았니?" "어어~고구마 찾았어어엉~" 감격해 뒤를 돌아보니..아아.왠 패랭이모자를 쓴 아쟈씨가 보이는가..-_-;; "아저씨..난 안하겠다구 했는데~애들이 시켜서~" "어디 애들이 있다구. 이노므스키야.." "저 앞에..으잉?" 플래쉬맨의 속력으로 달아났나..코빼기도 안보였다.-_-;; 너네가..프랜드란 말이냐..어어엉..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살려달라 빌기루 결심.. "아저씨..저 어머니가 안계시구요..아버진..육이오때..전사하셔서.." "너 이색히..앞마을 채씨 아들 아니냐..넌 주겄다.." 아..그날 고구마로 따귀 열라 맞은 너구리였어요..우리 모두..서린 하지맙시다..으음...제 꼴당합니다..-_-;;;
((띵꺼벨)) 서리를 아십니까? - 넷
무화과 서리 첨 하는 너구리.. 친구들에게 무화과에 대한 자세한 설명 들음.. 주인에게 들키고..친구들과 갈라짐. 열라 도망쳐..땀 뻘뻘 흘리며..그래도 손에 잡힌 대여섯개의 무화과에 미소짓던 너구리.. "헤헹..그러게 줄을 잘 서야지~~!!" 애들을 놀리며..무화과를 반 잘라서 먹던 너구리..하얀 액체가 약간 떨떠름 했으나..먹어버린다. 아아..덜 익은 무화과를 먹으면..혀가 갈라질 줄이야..-_-;; 너구리 갈라진 혀를 들고..집으로 돌아가.."어어...어어어어." (엄마..혀갈라졌어요..) 가뜩이나 정신 사나운데..더 설친다구 열라 맞은 너구리였어요..-_-;;;
5.고구마 서리..
애들이 고구마를 잘도 찾는 반면..고구마 서리가 처음인 너구린..하나도 못찾는 지경에 이른다. "야아~!!고구마 어딨어~??" "몰라..착한사람 눈에만 보여!"-_-;; 고구마 찾아내면 주겄어..복수의 이를 갈며..땅을 마구 파헤치기 시작.. "고구마야~어딨니? 나오렴~~" 순간..뭔가 희끗한 것이 보인다.. "고.고..고구마?" 넘 감격한 너구리..고 요상하게 생긴 것의 정체를 밝히려..땅을 마구..열라 마구 파헤침. 아아.그 고귀한 자태..불그스름한 색깔..고구마였다. "고구마 찾았니?" "어어~고구마 찾았어어엉~" 감격해 뒤를 돌아보니..아아.왠 패랭이모자를 쓴 아쟈씨가 보이는가..-_-;; "아저씨..난 안하겠다구 했는데~애들이 시켜서~" "어디 애들이 있다구. 이노므스키야.." "저 앞에..으잉?" 플래쉬맨의 속력으로 달아났나..코빼기도 안보였다.-_-;; 너네가..프랜드란 말이냐..어어엉..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살려달라 빌기루 결심.. "아저씨..저 어머니가 안계시구요..아버진..육이오때..전사하셔서.." "너 이색히..앞마을 채씨 아들 아니냐..넌 주겄다.." 아..그날 고구마로 따귀 열라 맞은 너구리였어요..우리 모두..서린 하지맙시다..으음...제 꼴당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