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연예 고수님들아...도와주세요

힘들다..2006.03.22
조회1,071

안녕하세요 ㅎ~!!

 

저랑 여자친구는 이제 곧 100일이 되는 신생커플입니다 .... 원래 처음 사귈때에는 많이 만나고

 

그래야 하지만 대학때문에 저는 서울 여자친구는 대구 이렇게 떨어졌습니다.....

 

정말 1.2월달에는 서로 죽고 못살정도로 많이만났습니다 .. 근데 대학교에 가자 저는 어떻게든 대학에

 

서 노는 자리 다 빠져 나오며 여자친구를 만나고 그리고 연락도 자주하려했지만.... 여자친구는 학교

 

행사 다 참여 하고 그리고 친구들도 사귀니까 연락이 뜸해지던군요....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

 

힘들다고 구속을 했죠..... 그러니까 여자친구는 상처 받았다고 하면서 너무 냉담해지고 이기적으로

 

바뀌었어요....그래서 내가 다 잘못했다고 내가 고치겠다고... 돌아오라고 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말했고 지금은 제가 간섭을 하지않고 문자나

 

전화나 주고 받고있어요.... 나도 여자친구 때문에 많이 힘들고 아픈데(병원에서 우울증 초기 증상이 있다고 그러네요 ..)

 

제 아픔을 몰라주고 자기 상처만 내세우면서 태도가 바뀌니까....또 그녀는 학교생활(노는거....공부하는거)

 

두개에만 빠져서..... 우리 백일에 대해서 신경도 안쓰더군요.......

 

그러자 ......열이 나더라구요 수백번 포기하려했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하니까 떠나보네면 안되니까....그녀가 없으면 못사니까....

 

그리고 나만 아파하면 되니까라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

 

원거리연예 고수님들아....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이쁘게 사귈수있나요???

 

그리고 백일날때 어떻게해야... 그녀의 마음을 돌려서 나에게 빠지게 할 수 있을까요 ???

 

가르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