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21밤 7시경에 만낫습니다. 저외에 친구들 5명 합이 6명이죠.. 그렇게 친구들과 재밌게 술을마시고 12시가 되엇습니다. 22일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ㅎㅎ 친구들이 12시가 되자마자 축하한다고 케익을 꺼내고..촛불을끄고 얼굴에다가 던지는겁니다! 순간 욱해서 때려주고 싶었는데 오늘이 생일이라 괜히 덤비다가 다구리 맞을까봐 참았습니다. 전 이것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같이 술을 엄청마셨습니다. 전 순간 술가지고 복수를하자 이생각을하고 폭탄주를 만들어 같이 마셨습니다 (전 폭탄주 만든걸 몰래몰래 버렸지요 ㅋ) 친구들이 그렇게 술에 취해 어리버리까고 오바이트하고 풉~ 진짜 볼만했지요...ㅋ 친구들 드디어 다들 한명씩 쓰러지더라구요... 진짜 첨으로 친구들이 모두 쓰러져서 자는모습을 전 처음봣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새벽 3시30분경 저희친구 한녀석이 택배일을 하는데 그놈아 택배차가 2.5톤입니다(용달차보다 한단게더 업그레이드되어서 좀더 큰차 ㅋ 모르는분들은 냉동식품 실고댕기는차 생각해보세요 ㅋ) 제가 이 친구놈들을 데려다 줘야겟다는 생각이들어 (사실 술을 엄청 먹여서 미안해가지구 ㅋ)친구놈의 택배차를 끌고왔찌요..ㅋ 전 한놈씩 들어 업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놈들을 깨웠습니다. 이놈들 안일어나더라구요 ㅋ 자꾸 알았다고만하구 자더라구요 ㅋ 그래서 전 한놈씩 들어서 택배차 뒷쪽에다가 모두 몰아 넣었죠 ㅋ 그리고 그녀석들을 보니 모두 지들이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고 잘 자더라구요 ㅋ 전 택배탑차 뒷문을 닫고 그대로 그놈들을 실고 달렸습니다. 제일 처음 제가 잇던곳은 시내였거든요 시내에서 젤 가까운 사람을 먼저 내려주려고 출발했습니다. 아파트라 전 그 탑차를 부~~~웅 몰고 들어가니 경비아찌가 나오더라구요.. 차소리가 넘 요란해서인지 ㅋ 전 바로 차를세우고 뒷쪼으로가서 친구인 xx양을 꺼냈죠.. 경비아저씨 갑자기 달려오십니다. 경비아찌왈" 당신 뭐야?" 저: 이 가스나 친군데요... 경비아찌: (이상한 눈으로 보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라구요)김씨 빨리 xxx동으로 와봐 갑자기 경비아저씨들이 하나둘 모이더시더니...젠장 절 붇들어 잡으시는겁니다! ㅆ ㅣ팍! 내가 물 잘못했다거...ㅠㅠ 아저씨들 제가 도망갈까봐 제 뒷주머니에 잇던 지갑을 뺏으시고 경찰에 신고하시려하는겁니다 전 말했죠 울먹이면서...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시면 저 음주로 걸려요 우선 제말부터 들어보세요... 전 차근차근 그렇게 1시간가량을 설명한뒤 xx양네 경비아찌들한테서 풀려났습니다. xx양은 경비아찌들이 델고 집으로 가셨고 전 풀려나서 다른 친구들을 데려다 주러갔지요. 젠장 또 한녀석 친구 xx녀석도 집이 아파트라 괜히 또 이런일있을까봐 다른 녀석3명을 다 떨궈주고 마지막 xx녀석 아파트 입구로 갔지요.. 전 경비아찌들이 또 있을까봐 조심히 입구에 차를 세우고 차에서 친구 xx군을 꺼내는데.. 젠장... 어떤 택시가 한대가 스더니 젊은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나이가 대략 20초반)내리더니 절 덥치는것입니다..ㅠㅠ 씨팍 좀 열나게 맞았어요...ㅠㅠ 혼자서 그 놈들 4명을 감당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좀 이유없이 두들겨맞고나서 경찰이 왔찌요..ㅜㅜ 씨팍 전 경찰서에가서 처음부터 설명을하고 음주측정까지해서 알콜 농도가 조금나와서 훈방조치가 나왔죠... 근데 두들겨맞은게 억울해서 전 그놈들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저도 어디가면 맞고 다니는 스탈이 아닌데... 다굴을 맞으니 ㅣ분이 상하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모두 따 놨는데...그냥 그놈들이 자꾸 사과를해서 오늘 하루 생일빵 맞았다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경찰서에서는 훈방으로 그냥 끝나찌요... 제친구는 경찰서에 놓고 저만 집으로 복귀햇음돠~ 오늘 아침에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택배차 경찰서에 있다구 하니 거기가서 찾았답니다 ㅋ 생일빵 젠장 이런식으로도 맞아보네요...ㅠㅠ
납치범으로 몰린나!!!
오늘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21밤 7시경에 만낫습니다.
저외에 친구들 5명 합이 6명이죠..
그렇게 친구들과 재밌게 술을마시고 12시가 되엇습니다.
22일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ㅎㅎ
친구들이 12시가 되자마자 축하한다고 케익을 꺼내고..촛불을끄고 얼굴에다가 던지는겁니다!
순간 욱해서 때려주고 싶었는데 오늘이 생일이라 괜히 덤비다가 다구리 맞을까봐
참았습니다.
전 이것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같이 술을 엄청마셨습니다.
전 순간 술가지고 복수를하자 이생각을하고 폭탄주를 만들어 같이 마셨습니다
(전 폭탄주 만든걸 몰래몰래 버렸지요 ㅋ)
친구들이 그렇게 술에 취해 어리버리까고 오바이트하고 풉~
진짜 볼만했지요...ㅋ
친구들 드디어 다들 한명씩 쓰러지더라구요...
진짜 첨으로 친구들이 모두 쓰러져서 자는모습을 전 처음봣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새벽 3시30분경 저희친구 한녀석이 택배일을 하는데
그놈아 택배차가 2.5톤입니다(용달차보다 한단게더 업그레이드되어서 좀더 큰차 ㅋ 모르는분들은 냉동식품 실고댕기는차 생각해보세요 ㅋ)
제가 이 친구놈들을 데려다 줘야겟다는 생각이들어 (사실 술을 엄청 먹여서 미안해가지구 ㅋ)친구놈의
택배차를 끌고왔찌요..ㅋ
전 한놈씩 들어 업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놈들을 깨웠습니다.
이놈들 안일어나더라구요 ㅋ 자꾸 알았다고만하구 자더라구요 ㅋ
그래서 전 한놈씩 들어서 택배차 뒷쪽에다가 모두 몰아 넣었죠 ㅋ
그리고 그녀석들을 보니 모두 지들이 어디서 자는지도 모르고 잘 자더라구요 ㅋ
전 택배탑차 뒷문을 닫고 그대로 그놈들을 실고 달렸습니다.
제일 처음 제가 잇던곳은 시내였거든요
시내에서 젤 가까운 사람을 먼저 내려주려고 출발했습니다.
아파트라 전 그 탑차를 부~~~웅 몰고 들어가니 경비아찌가 나오더라구요..
차소리가 넘 요란해서인지 ㅋ 전 바로 차를세우고 뒷쪼으로가서 친구인 xx양을 꺼냈죠..
경비아저씨 갑자기 달려오십니다.
경비아찌왈" 당신 뭐야?"
저: 이 가스나 친군데요...
경비아찌: (이상한 눈으로 보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라구요)김씨 빨리 xxx동으로 와봐
갑자기 경비아저씨들이 하나둘 모이더시더니...젠장
절 붇들어 잡으시는겁니다!
ㅆ ㅣ팍!
내가 물 잘못했다거...ㅠㅠ
아저씨들 제가 도망갈까봐 제 뒷주머니에 잇던 지갑을 뺏으시고 경찰에 신고하시려하는겁니다
전 말했죠 울먹이면서...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시면 저 음주로 걸려요
우선 제말부터 들어보세요...
전 차근차근 그렇게 1시간가량을 설명한뒤 xx양네 경비아찌들한테서 풀려났습니다.
xx양은 경비아찌들이 델고 집으로 가셨고 전 풀려나서 다른 친구들을 데려다 주러갔지요.
젠장 또 한녀석 친구 xx녀석도 집이 아파트라 괜히 또 이런일있을까봐 다른 녀석3명을 다 떨궈주고
마지막 xx녀석 아파트 입구로 갔지요..
전 경비아찌들이 또 있을까봐 조심히 입구에 차를 세우고 차에서 친구 xx군을 꺼내는데..
젠장... 어떤 택시가 한대가 스더니 젊은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나이가 대략 20초반)내리더니 절 덥치는것입니다..ㅠㅠ
씨팍 좀 열나게 맞았어요...ㅠㅠ
혼자서 그 놈들 4명을 감당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좀 이유없이 두들겨맞고나서 경찰이 왔찌요..ㅜㅜ
씨팍 전 경찰서에가서 처음부터 설명을하고 음주측정까지해서 알콜 농도가 조금나와서 훈방조치가
나왔죠... 근데 두들겨맞은게 억울해서 전 그놈들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저도 어디가면 맞고 다니는 스탈이 아닌데... 다굴을 맞으니 ㅣ분이 상하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모두 따 놨는데...그냥 그놈들이 자꾸 사과를해서 오늘 하루 생일빵 맞았다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경찰서에서는 훈방으로 그냥 끝나찌요...
제친구는 경찰서에 놓고 저만 집으로 복귀햇음돠~
오늘 아침에 친구한테 전화가와서 택배차 경찰서에 있다구 하니 거기가서 찾았답니다 ㅋ
생일빵 젠장 이런식으로도 맞아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