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흉터를 어떻게가지게되었는지를 이야기할께염.. 초등학교2학년 아이스크림을사러 슈퍼를가게되었어염.(슈퍼2분거리.ㅋ) 걸어서도 금방가는거리라... 가다가..그만...차하고 뻥.....(병원에서 한동안 못깨어나고있었음.ㅋ) 초등학생여자다리에 무릎아래부터 복숭아뼈 윗쪽까지 흉터를 가지게되었어염. 수술도 성인이되어서 하면...흉터가 줄어들고 (엉덩이살을뜯어서하는것이기때문에..) 수술비도 절약하공.. 그러다 어느덧 고등학생이되고 흉터는 다행히 3/2정도만 남게되었고.... (종아리 쪽부분에...------>> 밑부분~무릎안쪽까지흉터가있음.) 항상 치마나 반바지를 보면 젤먼저 제다리의 흉터때문에 구경도 안하고 항상 긴바지만 보는 습관이생길정도였습니다. ----------------------------------------------------------------------------------- 그래도 고등학생신분이라서... 교복을입어야했죵. 칭그들이랑 시내를 나가서.. 아이쇼핑도하고놀자고해서...교복을입고 바로 갔었습니다.(다리흉터가 불에 데인듯한흉터) 저녁에 길거리공연을 구경中이였어요 그런데 뒤에 어떤여자가... 여자:어머~~~~~~~~~~~`````다리좀봐 징그러.... 그소리를 듣고 저란걸 알고 뒤를 돌아봤어염... 그여자분은 남자친구랑 같이있더군요... 제가 그남친을 쳐다보니...남친이 저랑 눈이 마주친거예염.. 그리고 제가 그여자를 쳐다보니...그여자는 제 다리만 뚜려져라 쳐다보기만했구욤. 남자왈->야~(어깨치며..툭툭) 여자왈->(귀찮다는말투)?아~ 왜그래.~~? (호기심만빵)봐봐 저다리 징그러... 남자왈->쳐다보잖아..ㅡㅡ 그제서야 여자분꼐서 제가 쳐다보고있다는 사실을알고 그만 다른데로 가시더군요.. 그자리에 못해도 50명정도는 있었을텐데... 그자리에서 전 눈물만 한없이 흘려야 했어염... 한편으론 창피하고 흉터를 가지고 있다는사실에... 기래서 전 다리흉터를 가져서..교복치마를입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름에는 절대로 반바지나 치마를 입지도않습니다. 여름만되면신경이날카로워지긴하지만.. 흉터를 가진 제가 잘못이죠.. 하지만..그렇다고 그렇게 큰소리로.... 그리고 여러분 예를 들어 자신의 얼굴에 흉터를 가졌는뎅.. 시선이 곱지는 못하겠지만... 완전 들으란 소리로 어머 징그러...그소리 들어보세염.. 정말 맘아프고 미칩니다.... 님들..담부턴 그런분들을 보시거나 하시면... 징그러운인간으로보지말아주셔염.ㅠㅠㅠ 저는 님들이 말 안하셔도..제 다리 징그럽고 시선이 간다는사실은 다 알고있으니깐염.ㅠㅠ 그리고 흉터를가지신분을 만나시거나하시면...... 뒤에서 머라하지마셔염.ㅠㅠㅠㅠ
단지 흉터하나있을뿐인데..쩝.
---------------------------------------------------------------------------------- 제가 흉터를 어떻게가지게되었는지를 이야기할께염..
초등학교2학년
아이스크림을사러 슈퍼를가게되었어염.(슈퍼2분거리.ㅋ)
걸어서도 금방가는거리라...
가다가..그만...차하고 뻥.....(병원에서 한동안 못깨어나고있었음.ㅋ)
초등학생여자다리에 무릎아래부터 복숭아뼈 윗쪽까지 흉터를 가지게되었어염.
수술도 성인이되어서 하면...흉터가 줄어들고 (엉덩이살을뜯어서하는것이기때문에..)
수술비도 절약하공..
그러다 어느덧 고등학생이되고 흉터는 다행히 3/2정도만 남게되었고....
(종아리 쪽부분에...------>> 밑부분~무릎안쪽까지흉터가있음.)
항상 치마나 반바지를 보면
젤먼저 제다리의 흉터때문에 구경도 안하고 항상 긴바지만 보는 습관이생길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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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등학생신분이라서...
교복을입어야했죵.
칭그들이랑 시내를 나가서..
아이쇼핑도하고놀자고해서...교복을입고 바로 갔었습니다.(다리흉터가 불에 데인듯한흉터)
저녁에 길거리공연을 구경中이였어요
그런데 뒤에 어떤여자가...
여자:어머~~~~~~~~~~~`````다리좀봐 징그러....
그소리를 듣고 저란걸 알고 뒤를 돌아봤어염...
그여자분은 남자친구랑 같이있더군요...
제가 그남친을 쳐다보니...남친이 저랑 눈이 마주친거예염..
그리고 제가 그여자를 쳐다보니...그여자는 제 다리만 뚜려져라 쳐다보기만했구욤.
남자왈->야~(어깨치며..툭툭)
여자왈->(귀찮다는말투)?아~ 왜그래.~~? (호기심만빵)봐봐 저다리 징그러...
남자왈->쳐다보잖아..ㅡㅡ
그제서야 여자분꼐서 제가 쳐다보고있다는 사실을알고
그만 다른데로 가시더군요..
그자리에 못해도 50명정도는 있었을텐데...
그자리에서 전 눈물만 한없이 흘려야 했어염...
한편으론 창피하고 흉터를 가지고 있다는사실에...
기래서 전 다리흉터를 가져서..교복치마를입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름에는 절대로 반바지나 치마를 입지도않습니다.
여름만되면신경이날카로워지긴하지만..
흉터를 가진 제가 잘못이죠..
하지만..그렇다고 그렇게 큰소리로....
그리고 여러분 예를 들어 자신의 얼굴에 흉터를 가졌는뎅..
시선이 곱지는 못하겠지만...
완전 들으란 소리로 어머 징그러...그소리 들어보세염..
정말 맘아프고 미칩니다....
님들..담부턴 그런분들을 보시거나 하시면...
징그러운인간으로보지말아주셔염.ㅠㅠㅠ
저는 님들이 말 안하셔도..제 다리 징그럽고 시선이 간다는사실은 다 알고있으니깐염.ㅠㅠ
그리고 흉터를가지신분을 만나시거나하시면......
뒤에서 머라하지마셔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