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차일드 전멤버 이수, 전민혁의 그룹 맡아 일본의 전설적인 그룹 X재팬의 리더였던 요시키(36)가 한국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나선다.
3일자 산케이스포츠 신문 보도에 따르면 요시키는 얼마 전 전격 해체를 발표했던 인기 그룹 문차일드의 멤버였던 이수(19)와 전민혁(19)이 새로 결성하는 그룹의 프로듀싱을 맡는다. 요시키는 지난 달 23일 X JAPAN의 필름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을 때 이수, 전민혁과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요시키는 “새로 제작하는 앨범의 프로듀싱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것. 요시키는 작년 도쿄에서 열렸던 문차일드의 일본 공연을 보고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었다.
일본의 최고 인기 록그룹이었던 X JAPAN은 해산한 지 5년이 된 지금까지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리더였던 요시키가 한국 가수의 프로듀서로 나선다는 사실은 한국에서도 큰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 펌
펌푸v X재팬 요시키 한국가수 프로듀서 데뷔
3일자 산케이스포츠 신문 보도에 따르면 요시키는 얼마 전 전격 해체를 발표했던 인기 그룹 문차일드의 멤버였던 이수(19)와 전민혁(19)이 새로 결성하는 그룹의 프로듀싱을 맡는다. 요시키는 지난 달 23일 X JAPAN의 필름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을 때 이수, 전민혁과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요시키는 “새로 제작하는 앨범의 프로듀싱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는 것. 요시키는 작년 도쿄에서 열렸던 문차일드의 일본 공연을 보고 음악성을 높이 평가했었다.
일본의 최고 인기 록그룹이었던 X JAPAN은 해산한 지 5년이 된 지금까지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리더였던 요시키가 한국 가수의 프로듀서로 나선다는 사실은 한국에서도 큰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