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김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어요... 제 남친이랑 사귄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남자친구를 많이 안사귀어 봐서 그런건지..아님..그애가 독특한건지.. 1년정도 사귀다보면 어느정도의 성격이나 습관을 알수있을 거라고 전 생각하고 있어는데..사실 그렇지가 않은가 봐요... 전 아직도 남친의 성격을 모르겟거든요.. 처음 사겼을때는 문자도 전화도 계속하는 그런타입이였어요... 오히려 제가 연락을 안해서 맨날 욕만 먹을 정도로... 상당히 심각할정도로요..자다가도 핸드폰을 보면 문자가 계속 올정도로요.. 원래 처음 사귀기 시작하면 서로 좋아 죽는다고들 하자나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소홀해 지기 마련이라고... 근데 저희..조금 좋아라 한게 오래갓어요... 그애가 게임을 시작하기 전까지요... 남친이 게임을 시작한거 이제2개월정도 됫구요... 게임하기 전까진.. 늘 저만 위해준다고 할까요??머 그런거 있잖아요.. 하지만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신경도 안쓰고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는지 말한거에 대꾸도 안하더라구요.. 약속을 잡아도 펑크내기 일쑤구요...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구요... 며칠씩 피씨방에서 밤새 게임만 하고요... 더심할땐...남친네 집에서 전화까지 올정도에요.. 얼마나 안드러왔는데...다급히 찾으시네요..무슨일 난거 아냐면서... 그정도로 피씨방에 살다시피할정도가 되다보니.. 말꺼낼때마다 게임 얘기 뿐이고... 시간이 더갈수록.... 나오는건 욕뿌니 없네요.. 저한테 욕할정도로 말이 험해졌구요... 친구들끼리는 욕을 장난삼아하는 편이었지만...저한테는 안했었거든요 그것때문에 헤어질뻔한 적도 있고요... 하지만 계속 게임때문에 싸우다 보니 지칠대로 지쳤고...상당히 힘들더라구요.. 너무 많이 변해서 어떻해야 할지를 모르겟구요... 언제 한번은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누군가 옆에서 아무말 없이 토닥거림이 필요할때...그애를 찾아갓는데... 저보고 빨리 가래요...게임하는데 상당히 신경쓰인다고.... 게임하는데 살짝이라도 툭 치면 욕할정도에요... 저도 그런기분일때는 왠만해선 남친을 안찾아요..항상 그런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ot를 가서..그래서 기댈 사람이 남친뿐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근데 항상 그런식이니...괜히 갓다라는 생각도 들고..정말 울고싶을 정도 였거든요... 그리고 헤어질뻔했을땐 혼자 있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요.. 게임하는데 제가 귀찮데요...그래서 헤어지는건 어떠냐고... 그래도..그땐 그냥 넘어갓는데... 그일이 있고 나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엇구요... 그리고..또 며칠이 지나 그애를 찾으러 다녔죠.. 지금 아니면 말할수 없을것 같아서...그런데 찾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집으로 돌아왓죠.. 그리고 컴퓨터를 하다가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술마시자라는 얘기가 나왔죠...그래서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기 시작햇고...어떻게 하다보니 남친 얘기가 나오게 됫어요...친구랑 남친이랑 친구거든요... 차라리 듣지 말앗음면 하는...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알고 있엇지만 사실을 듣게 되니... 기분이 별로 않좋더라고요...남친이 저랑 통화할때하는 말이..다 거짓말이고...저 기분 않좋을때 그친구랑 밤새 얘길 했다고 하는데 그것마저 거짓말이더라고요... 그러다 그애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연락이 안올줄알았던...그애.. 저에게 먼저 연락이 했더라구요 그렇게 그애를 만낫고...하고 싶었던 말을 다해버렸죠... 게임하는데 내가 방해가 된다면 헤어져주겟다고...그랫더니...안아주면서...미안하다고 그러네요.. 정말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그렇게 그일은 넘어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또...얼마 안지나..반복이 되더군요... 그러다 또 말다툼이 있엇고...이젠 또 혼자가 되고싶다네요... 그러면 저번에 헤어진다고 할때 헤어지지 왜 잡았냐고 하니... 자기가 너무한것 같아서 잘해줄라고 그랬데요.. 근데 너무 제가 귀찮아서 혼자있고싶데요... 그럼 그때 사랑한다고 한얘기는 거짓말이냐고 물었더니...그때 분위기에 마춰서 말해준거래요..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럼 헤어지자구 하면 헤어지고...싫다고 그러면 그냥 사길거냐고 물었더니.... 헤어지고 싶데요..제가 승락하면 바로 돌아서겟다는 말이더라구요.. 만약 싫다고 하면 그대로 사기다가 결혼할거냐니까...그렇다는군요.... 제가 싫어지고 보기시러도 그렇게 사기다가 결혼 할거래요... 저희 결혼 하기로 했었거든요... 저도 이제 힘들어서 그만 놔줘야할지...아님..이댈 계속 사겨야 할지 모르겟어요..
이런 사랑도 사랑인가요??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김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어요...
제 남친이랑 사귄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남자친구를 많이 안사귀어 봐서 그런건지..아님..그애가 독특한건지..
1년정도 사귀다보면 어느정도의 성격이나 습관을 알수있을 거라고
전 생각하고 있어는데..사실 그렇지가 않은가 봐요...
전 아직도 남친의 성격을 모르겟거든요..
처음 사겼을때는 문자도 전화도 계속하는 그런타입이였어요...
오히려 제가 연락을 안해서 맨날 욕만 먹을 정도로...
상당히 심각할정도로요..자다가도 핸드폰을 보면 문자가 계속 올정도로요..
원래 처음 사귀기 시작하면 서로 좋아 죽는다고들 하자나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소홀해 지기 마련이라고...
근데 저희..조금 좋아라 한게 오래갓어요...
그애가 게임을 시작하기 전까지요...
남친이 게임을 시작한거 이제2개월정도 됫구요...
게임하기 전까진.. 늘 저만 위해준다고 할까요??머 그런거 있잖아요..
하지만 게임을 하기 시작하면서 저는 신경도 안쓰고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는지 말한거에 대꾸도 안하더라구요..
약속을 잡아도 펑크내기 일쑤구요...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구요...
며칠씩 피씨방에서 밤새 게임만 하고요...
더심할땐...남친네 집에서 전화까지 올정도에요..
얼마나 안드러왔는데...다급히 찾으시네요..무슨일 난거 아냐면서...
그정도로 피씨방에 살다시피할정도가 되다보니..
말꺼낼때마다 게임 얘기 뿐이고... 시간이 더갈수록....
나오는건 욕뿌니 없네요.. 저한테 욕할정도로 말이 험해졌구요...
친구들끼리는 욕을 장난삼아하는 편이었지만...저한테는 안했었거든요
그것때문에 헤어질뻔한 적도 있고요...
하지만 계속 게임때문에 싸우다 보니 지칠대로 지쳤고...상당히 힘들더라구요..
너무 많이 변해서 어떻해야 할지를 모르겟구요...
언제 한번은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누군가 옆에서 아무말 없이 토닥거림이 필요할때...그애를 찾아갓는데...
저보고 빨리 가래요...게임하는데 상당히 신경쓰인다고....
게임하는데 살짝이라도 툭 치면 욕할정도에요...
저도 그런기분일때는 왠만해선 남친을 안찾아요..항상 그런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ot를 가서..그래서 기댈 사람이 남친뿐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근데 항상 그런식이니...괜히 갓다라는 생각도 들고..정말 울고싶을 정도 였거든요...
그리고 헤어질뻔했을땐 혼자 있고 싶다고 한적이 있어요..
게임하는데 제가 귀찮데요...그래서 헤어지는건 어떠냐고...
그래도..그땐 그냥 넘어갓는데...
그일이 있고 나서 저도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엇구요...
그리고..또 며칠이 지나 그애를 찾으러 다녔죠..
지금 아니면 말할수 없을것 같아서...그런데 찾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집으로 돌아왓죠.. 그리고 컴퓨터를 하다가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술마시자라는
얘기가 나왔죠...그래서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기 시작햇고...어떻게 하다보니 남친 얘기가 나오게
됫어요...친구랑 남친이랑 친구거든요...
차라리 듣지 말앗음면 하는...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알고 있엇지만 사실을 듣게 되니...
기분이 별로 않좋더라고요...남친이 저랑 통화할때하는 말이..다 거짓말이고...저 기분 않좋을때
그친구랑 밤새 얘길 했다고 하는데 그것마저 거짓말이더라고요...
그러다 그애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연락이 안올줄알았던...그애.. 저에게 먼저 연락이 했더라구요
그렇게 그애를 만낫고...하고 싶었던 말을 다해버렸죠...
게임하는데 내가 방해가 된다면 헤어져주겟다고...그랫더니...안아주면서...미안하다고 그러네요..
정말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그렇게 그일은 넘어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또...얼마 안지나..반복이 되더군요...
그러다 또 말다툼이 있엇고...이젠 또 혼자가 되고싶다네요...
그러면 저번에 헤어진다고 할때 헤어지지 왜 잡았냐고 하니...
자기가 너무한것 같아서 잘해줄라고 그랬데요..
근데 너무 제가 귀찮아서 혼자있고싶데요...
그럼 그때 사랑한다고 한얘기는 거짓말이냐고 물었더니...그때 분위기에 마춰서 말해준거래요..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럼 헤어지자구 하면 헤어지고...싫다고 그러면 그냥 사길거냐고 물었더니....
헤어지고 싶데요..제가 승락하면 바로 돌아서겟다는 말이더라구요..
만약 싫다고 하면 그대로 사기다가 결혼할거냐니까...그렇다는군요....
제가 싫어지고 보기시러도 그렇게 사기다가 결혼 할거래요...
저희 결혼 하기로 했었거든요...
저도 이제 힘들어서 그만 놔줘야할지...아님..이댈 계속 사겨야 할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