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 친구와 사귄지는 이백일이 되어갑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생기기전에 한 여자를 그냥 바라보는걸로 좋아 했었습니다. 물론 말몇마디 하는정도였지요. 그런데 그여자는 제가 좋아 했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냥 바라만 보는 것으로 끝이였지요. 물론 지금도 지금의 여자친구 말고 그여자와도 얼굴을 보고 삽니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얼굴을 보죠. 홈피에도 글도 가끔남기고요. 지금은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로 생각 하고 있었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그녀의 생일에 자그마한 선물 하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온걸 보고 발끈 하게 된겁니다. 자신과 사귀면서 자기 모르게 전에 좋아했던 여자하고 이렇쿵저러쿵하면서 몰래 만나왔다고. 정말 그런거 없는데... 그렇다고 제가 잘못 않했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죽을 죄를 지은거죠 압니다. 그런데 지금의 여친 말도 걸지 말랍니다. 처다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전에도 가끔 화가나면 정말 무섭게 화내면서 절 무시하기도 합니다. 무섭습니다. 이렇게 끝나는건 아닌지. 정말 지금의 여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태어나서 여자를 처음으로 알게 해준게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요즘생각은 지금의 여친없으면 숨도 못쉴것 같은 기분마져 듭니다. 지금까지 아무말도 없습니다. 이런시간이 정말 고문입니다. 피와 살이 마르는거 같은 고통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여자와의 상황과 지금의 여친을 만나게 된 시점까지 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 가감없이 있는그대로.. 그런데 그게 더 잘못되게 한것일까요... 무조건 잘못했다. 미안하다. 그래야 했을까요.. 그런데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친 그여자하고 잘해보시지 그러는데 그런맘 전혀 없었거든요... 그런생각 있었다면 제가 벼락맞고 죽습니다. 여친의 맘을 어떻게 될려야할까요. 몇일째 날샘니다. 먹는것도 입으로 않들어가고요... 하루 한끼 먹기도 목이 아픕니다. 여친도 그래요... 어떻에 해야 하나요...
지금 여친을 만나기전 혼자 가슴알이했던 여자를....(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여자 친구와 사귄지는 이백일이 되어갑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생기기전에 한 여자를 그냥 바라보는걸로 좋아 했었습니다.
물론 말몇마디 하는정도였지요.
그런데 그여자는 제가 좋아 했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냥 바라만 보는 것으로 끝이였지요.
물론 지금도 지금의 여자친구 말고 그여자와도 얼굴을 보고 삽니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얼굴을 보죠.
홈피에도 글도 가끔남기고요.
지금은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로 생각 하고 있었죠.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제가 그녀의 생일에 자그마한 선물 하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온걸 보고 발끈 하게 된겁니다.
자신과 사귀면서 자기 모르게 전에 좋아했던 여자하고 이렇쿵저러쿵하면서 몰래 만나왔다고.
정말 그런거 없는데...
그렇다고 제가 잘못 않했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죽을 죄를 지은거죠 압니다.
그런데 지금의 여친 말도 걸지 말랍니다. 처다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전에도 가끔 화가나면 정말 무섭게 화내면서 절 무시하기도 합니다.
무섭습니다. 이렇게 끝나는건 아닌지. 정말 지금의 여자친구 정말 사랑합니다.
태어나서 여자를 처음으로 알게 해준게 지금의 여자친구입니다.
요즘생각은 지금의 여친없으면 숨도 못쉴것 같은 기분마져 듭니다.
지금까지 아무말도 없습니다.
이런시간이 정말 고문입니다. 피와 살이 마르는거 같은 고통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여자와의 상황과 지금의 여친을 만나게 된 시점까지
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 가감없이 있는그대로.. 그런데 그게 더 잘못되게 한것일까요...
무조건 잘못했다. 미안하다. 그래야 했을까요..
그런데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친 그여자하고 잘해보시지 그러는데 그런맘 전혀 없었거든요...
그런생각 있었다면 제가 벼락맞고 죽습니다.
여친의 맘을 어떻게 될려야할까요.
몇일째 날샘니다. 먹는것도 입으로 않들어가고요...
하루 한끼 먹기도 목이 아픕니다.
여친도 그래요... 어떻에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