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세마리가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올라가는데 40년, 내려오는데 40년. 왕복 80년이다. 소풍가는 기분으로 김밥도 싸고 과자도 챙겼다. 출발후 20년이 지나서 반쯤 왔다. 그러나 너무 배가 고파서 김밥을 먹기로 했다. 김밥을 먹으려고 하니.. 아차! 물을 안가지고 왔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거북이가 가지고 오기로 했다. 가위! 바위! 보!!! 거북이 C가 졌다.
거북이 C : 내가 물을 가지고 올테니 40년 (왕복) 동안 먹지말고 기다리고 있어라.
거북이 A,B : 그래, 걱정말고 빨리 갔다와.
40년이 지났다.. 한달.. 두달.....
거북이 A : 거북이 C가 왜 안오지?
거북이 B : 사고났나? 에이, 모르겠다. 그냥 우리끼리 먹자.
거북이 A : 그래. 그냥 우리끼리 먹고 집에가자!
거북이 A,B가 김밥을 먹으려고 손을 뻗치는 순간, 바위 뒤에서 거북이 C 가 나타나서 하는 말.
거북이 C : 내 이럴줄 알고 안가고 짱보고 있었지.
*잠수니] 거북이 세마리
거북이 C : 내가 물을 가지고 올테니 40년 (왕복) 동안 먹지말고 기다리고 있어라.
거북이 A,B : 그래, 걱정말고 빨리 갔다와.
40년이 지났다.. 한달.. 두달.....
거북이 A : 거북이 C가 왜 안오지?
거북이 B : 사고났나? 에이, 모르겠다. 그냥 우리끼리 먹자.
거북이 A : 그래. 그냥 우리끼리 먹고 집에가자!
거북이 A,B가 김밥을 먹으려고 손을 뻗치는 순간, 바위 뒤에서 거북이 C 가 나타나서 하는 말.
거북이 C : 내 이럴줄 알고 안가고 짱보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