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1살 평범한 청년입니다 맨날 다른 사람들 글보다가 내가 사는 애기도 여기에 포함대는건가 생각대서 올려보내요 저는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여자를 만나면 왜이리 쑥스러움과 몸둘바를 모르는 그런?? 저같은 내성적이고 쑥기 많은 분들 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제가 아주 잘생긴것두아닙니다 못생긴것두 아닙니다 제가 생긴게 약간 눈매 가 매섭거든요 그렇다고 아예 찢어진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tv에 나오는 노홍철씨처럼 아~! 들이대 들이대~! '좋아 가는거야~!' 그럴순없지않습니까.. 제평생 21살에 여자친구한번 못사귀어봤습니다.. 진짜 이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여탯동안 뭐했나 다른애들은 ( 못생긴??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 그런애들도 이쁘고 털털하고 괜찮은 여자분들 만나 서 잘노는대 도무지 저는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다른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길래.. 그렇게 잘대고 저는 왜 타락의 길로 접어드는지.. 저는 여자분들은 만나는것보다 제 친구 여자친구를 꼭 데려와서 만날때 그여자친구분이 예뻐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좋겠다' 누군 저런여자분만나서 행복한대 나는 맨날 개뻘짓하면서 1년..1년... 헛생 활하는 생각 진짜 수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동네에 산에 올라가서 소리도질러보고 별에 별짓 자신감 을 얻으려고 했지만 왜일까요 쉽게 바뀌지가 않더군요 저는 평생 여자 못만나는 꼴이 돼버리는걸까 요?? 전에야 몰랐던 여자친구라는게 지금 너무나도 절실하고 남들처럼 해주고싶은게 한 두 가지가 아닌대 상태가 이래서야 만날수가 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대 한 민 국 남성분들 내성적이고 쑥기 많은분들 힘냅시당 으아~~빠샤~~~~~~~ 구름과자 먹다 사장님한테 딱 걸렸어요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1살 평범한 청년입니다
맨날 다른 사람들 글보다가 내가 사는 애기도 여기에 포함대는건가 생각대서 올려보내요
저는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여자를 만나면 왜이리 쑥스러움
과 몸둘바를 모르는 그런?? 저같은 내성적이고 쑥기 많은 분들
이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제가 아주 잘생긴것두아닙니다 못생긴것두 아닙니다 제가 생긴게 약간 눈매
가 매섭거든요 그렇다고 아예 찢어진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tv에 나오는 노홍철씨처럼 아~! 들이대
들이대~! '좋아 가는거야~!' 그럴순없지않습니까..
제평생 21살에 여자친구한번 못사귀어봤습니다.. 진짜 이시간들이 너무 아깝고 여탯동안 뭐했나
다른애들은 ( 못생긴??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 그런애들도 이쁘고 털털하고 괜찮은 여자분들 만나
서 잘노는대 도무지 저는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다른분들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길래.. 그렇게 잘대고 저는 왜 타락의 길로 접어드는지..
저는 여자분들은 만나는것보다 제 친구 여자친구를 꼭 데려와서 만날때 그여자친구분이 예뻐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 '좋겠다' 누군 저런여자분만나서 행복한대 나는 맨날 개뻘짓하면서 1년..1년... 헛생
활하는 생각 진짜 수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동네에 산에 올라가서 소리도질러보고 별에 별짓 자신감
을 얻으려고 했지만 왜일까요 쉽게 바뀌지가 않더군요 저는 평생 여자 못만나는 꼴이 돼버리는걸까
요??
전에야 몰랐던 여자친구라는게 지금 너무나도 절실하고 남들처럼 해주고싶은게 한 두 가지가
아닌대 상태가 이래서야 만날수가 있겠습니까.. 도와주십시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대 한 민 국 남성분들 내성적이고 쑥기 많은분들 힘냅시당 으아~~빠샤~~~~~~~